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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동맹에는 패싱, 북한에는 조롱당해…안보 무능·무책임"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23일) 논평에서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일방 지시로 반토막 났다.
- 한미 UFS 연합연습 종료…야외기동훈련 절반 취소 한미 군 당국이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해 정례적으로 실시하는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합연습이 오늘(21일) 조기 종료됩니다.
- UFS 오늘 조기종료…트럼프 지시에 기간·규모 대폭 축소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한미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 UFS 연습이 오늘(21일) 조기 종료됩니다.
- 김여정 "전쟁놀이 못하게 된 서울 가긍한 처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 축소를 두고 "전쟁놀이를 못 하게 된 서울의 가긍한 처지"라고 비하했습니다. 김 총무부장은 오늘(20일) 담화에서 "미 통수권자의 일방적 지령에 항변 한마디 못 하는 것이 지휘권을 상전에 맡긴 허수아비 군대의 숙명"이라고 밝혔습니다.
- 8월 21일 굿모닝 MBN 이 시각 주요뉴스 .▶ 오늘 한미훈련 조기 종료…북 김여정 '막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축소 지시에 따라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이 오늘 조기 종료됩니다.
- 8월 21일 굿모닝 MBN 주요뉴스 ▶ 오늘 한미훈련 조기 종료…북 김여정 '막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축소 지시에 따라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이 오늘 조기 종료됩니다.
- 미8군 "UFS 중점, 한미동맹 현대화·동북아 안보환경 조성" 미8군 최고분대 선발대회 [자료화면] 주한 미8군이 오는 17∼27일 실시되는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의 중점을 '한미동맹 현대화'와 '동북아시아 안보 환경 조성' 등에 미8군은 오늘(14일) 올해 UFS 훈련 참가와 관련 보도자료를 내고 "미8군은 상시 전투태세인 '파이트 투나잇' 역량 강화, 한미동맹 현대화 및 동북아시아 안보 환경 조성에 훈련의
- 북, 한미UFS 훈련에 "대적 입장 명백히 표현" 북한은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에 대해 "임의의 위협과 도전도 철저히 불허하려는 우리의 대적 입장은 보다 명백히 표현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오늘(14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외무성 대변인 담화에서 "책임적이고도 단호한 정당방위권 행사"를 언급했습니다.
- 한미, 오늘부터 UFS 연습…대대급 이상 야외훈련 감소 한국과 미국이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연합 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을 오늘(17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실시합니다.
- 한미, 17∼27일 UFS 연습…야외기동훈련 감소 한미 군 당국은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 UFS 연습을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합동참모본부와 한미연합사령부는 오늘(10일) UFS 연습 일정을 이같이 공개하며, 연습 시나리오에는 최근 전훈 분석 결과 등 현실적인 상황을 반영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