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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피플] 김수현, 드디어 활동 재개…"휴지도 못 산다" 김세의 옥중 호소 [아침&매일경제] 출연자]윤경호 퓨처 미디어 연구소장김철현 경일대 특임교수서정빈 변호사 #MBN #MBN아침앤매일경제 #민지숙앵커 #김수현 #복귀 #조작 #은현장 #가세연 #김세의 #영치금 #가압류
- '김수현 120억 소송' 확전되나? 권영찬, 검찰 송치…가세연·장사의 신 맞물려 이미 구속 송치된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김세의 대표 사건 및 ‘장사의 신’ 은현장 대표까지 맞물려 법조계와 연예계의 관심이 쏠린다.
- “영치금 가압류로 생수도 못 사…생존 위협” 김세의 옥중 호소 김 대표는 편지에 “교도관으로부터 ‘은현장(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
-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옥중호소…"영치금 가압류로 생수·휴지도 못 사" 편지에는 "오늘 교도관님으로부터 황당한 서류를 받았다"며 "은현장(유튜버 장사의 신)이 저의 영치금을 가압류했다는 서류였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 김세의 옥중 호소 "생수도 휴지도 못사…생존 위험" 주장했습니다.가세연 측은 그제(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세의가 구치소에서 보낸 편지 내용을 공개했습니다.김세의는 해당 편지에서 "오늘 교도관으로부터 황당한 서류를 받았다"며 "은현장
- 김세의 "휴지도 못 산다…생존 위협" / SK하닉, 미국서 40조 장전 [정오블핑] 명예훼손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영치금 가압류로 인해 "생존의 위협에 빠졌다"고 주장했습니다.가세연이 공개한 '옥중 편지'에서 김세의는 "교도관으로부터 '은현장
- 김세의 "신변 위협 받는다" 주장에…독방 배정 등으로부터 신변 위협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며 독방 수용 필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실제 김 대표가 구속된 다음 날인 지난달 27일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을 운영하는 은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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