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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놓지 않는 '서울대 육상선수' 미래를 그리며 달린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서울대 육상부를 두고 '동아리 수준'이라는 시선을 보내기도 한다. "일단 훈련량이 많이 부족해요. 선수로서 살아남으려면 정말 굳은 의지가 필요해요. 선수 생활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종목이기에,
은퇴
후 삶까지 미리 대비하겠다는 생각이다. 2년 정도 더 선수 생활을 한다해도, 20대 중후반 밖에 되지 않는 나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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