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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손 잡자" 정호빈에게 다시 한번 손을 내미는 윤다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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죗값을 치르게 된 윤다훈, 선우재덕과 정호빈에게 진심 어린 사과 "고맙고, 미안하다"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16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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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뀐 금고 비밀번호에 난감해진 윤다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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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물을 빼내다 딱 걸린 윤다훈 "이 노트는 복사본입니다"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83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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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재가 남긴 편지를 읽고 충격에 빠진 윤다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1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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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고를 열었지만 유언장은 확인하지 못한 윤다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8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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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씨 고마웠어요" 유언장을 손에 넣은 윤다훈, 결국 숨을 거둔 이호재!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0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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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이사회를 열어야 할 것 같아서요" 이사들을 불러들여 기습 취임을 준비하는 윤다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910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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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희경과의 전화에 골치 아픈 윤다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826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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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워준 정으로 죄를 덮으려는 윤다훈 [기쁜 우리 좋은 날] | KBS 260817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