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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남편도 아내 임신 기간 중 육아휴직 가능해진다
배우자 유산·사산 휴가 신설, 배우자 출산전후휴가 사용 시기 확대, 배우자 임신 중 육아휴직 허용 등이 포함된다. 휴직 개시 예정일 7일 전까지 신청하면 되며, 사용 기간은 기존 육아휴직 기간
- 지자체 육아휴직 빈자리 부담↓…인건비 월 160만→190만원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정부가 육아휴직 등으로 발생한 지방정부의 인력 공백을 줄이기 위해 기준인건비 지원을 확대한다. 우선 육아휴직으로 발생한 결원을 충원한 지방정부에 기준인건비로 추가 인정하는 육아휴직 수당 보전액을 월 160만원에서 190만원으로 확대한다.
- 1~2주 단기 육아휴직 사용…배우자 출산 전에도 육아휴직 허용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오는 20일부터 1~2주 단위로 육아휴직을 짧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오는 9월부터는 배우자가 아이를 출산하기 전에도 육아휴직을 낼 수 있다. 11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남녀고용평등법 시행령' 및 '고
- 제주항공, 지난해 육아휴직 사용자 51% 늘었다 제주항공 임직원의 육아휴직 이용 인원이 지난해 전년 대비 5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육아휴직 사용 인원이 186명으로 전년(123명)보다 51.2%(63명)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남성 육아휴직 사용...
- 제주항공, 2025년 육아휴직 사용자 51% UP↑ 제주항공의 2025년 통계에서 육아휴직 이용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를 운영한 효과다. 제주항공의 육아휴직 사용 인원은 2023년 114명(남 16명, 여 98명)...
- 남편도 아내 임신 중에 육아휴직…'배우자 3종 세트' 18일 시행 오는 18일부터 남성 근로자의 배우자 임신 중 육아휴직이 허용되고, 아내가 유산·사산했을 때 최대 5일의 휴가를 쓸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17일 남성의 돌봄 참여를 임신 초기부터 출산 이후까지 확대하는 '배우자 지원 3종 세트'가 18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밝혔다. 우선 남성 근
- 육아휴직 후 불이익 진정 5년 새 3배↑…올 상반기만 168건 육아휴직을 이유로 해고 등 불리한 처우를 받았다며 제기된 진정이 5년 새 3배 이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올해도 상반기에만 168건이 접수됐다.16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해철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남녀고용평등법 제19조 제3항과
- 육아휴직 지방공무원 결원 보충 늘린다…인건비 보전 월 160만→190만원 행정안전부는 육아휴직 증가 등으로 인한 지방정부 현장의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인력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정부 인력 운영 제도를 개선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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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늘자 독신자에 업무 몰렸다…日 직장 새 갈등
일본에서 육아휴직과 가족 돌봄 지원이 확대되는 가운데 업무 공백을 독신 직원들이 떠맡는 사례가 늘면서 직장 내 갈등이 커지고 있다. 전근이나 야근 등 부담이 미혼 직원에게 집중된다는 불만이 나오는 것이다. 7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노동정책연구·연수기구 조사에서 여성 전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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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동료 지원금 작년 집행률 6.6%…"신청방식 개선해야"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육아휴직자의 업무를 나눠 맡은 동료에게 보상하도록 사업주를 지원하는 정부 제도의 지난해 예산 집행률이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