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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철 부산시의원, 북극항로 거점 조성 세미나…산업 육성 제도적 기반 마련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의회가 북극항로 시대에 대응해 부산을 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조례 제정에 나섰다. 부산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박종철 의원(국민의힘 원내대표)은 13일 오후 2시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북극항로 거점도시 조성 및 연관산업 육성 조례 제정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 북극항로엔 여야 없다…국힘도 전재수에 힘 싣지만 '첫 배' 지원엔 늦어 조례' 제정을 위한 전문가 세미나를 열었다. 눈에 띄는 대목은 조례 제정을 주도하는 쪽이 국민의힘이라는 점이다.
- 기자 4명·PD 2명, 전국 조례 1만 6천 건 분석... 왜 불가능한 일 벌이냐고요? 전국 조례 1만 6000여 건을 분석했고, 이 가운데 지역사회가 참고할 만한 우수 조례 102건을 발굴했다. 보도는 문서 속 조례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부산의 '15분 도시', 광주의 무장애 버스정류소, 경기도의 똑버스와 기후보험, 전북의 기후불평등 조례, 제주 여성리더 육성 조례 등 실제 현장을 찾아 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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