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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영하 "박근혜, 유승민에 원 없다…칼 찌른 사람이 문제" [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유승민 전 의원과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관계에 대해 "제3자가 개입할 문제가 아니며, 두 분이 풀어야 할 문제"라는 입장을
- 유승민 “박근혜 뵙고 싶은데 1년째 답 없어”… 유영하 “만날 이유 없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나고 싶다고 했지만 1년 넘게 답을 받지 못했다는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에 대해 박 전 대통령 변호인 출신의 유영하 의원이 “만날 이유가 없다”고 일축했다. 유영하 의원은 28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 인터뷰에서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정당하다고 얘기하시면 저희한테 와서 (만나고 싶다) 얘기할 이유가 없는 것”이라며
- 권영진 징계 놓고 국힘 설전…조은희 “기회 줘야” 유영하 “조직 무너져”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은 “진심 어린 반성과 사과를 할 때는 다시 함께 갈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며 감싸자, 유영하 의원은 “동지니까 감싸줘야 되는 정당은 존재할 수 없다”고 반발했다.조
- '권영진 징계' 두고 공개 충돌…조은희 "포용" vs 유영하 "엄정 책임" 국민의힘 후반기 원 구성과 간사단 선출 이후 처음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권영진 의원 징계를 둘러싼 공개 신경전이 벌어졌습니다.앞서 당 윤리위원회는 원내대표실에서 상임위 배정에 불만을 품고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물의를 빚은 권영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오늘(2
- 유영하 “법사위원장보다 민생 우선…보이콧하려면 의원직 내려놓고 광장 가야”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배분을 둘러싼 당내 강경 대응 기조에 대해 “법사위원장 자리가 민생보다 우선할 수는 없다”며 사실상 쓴소리를 내놨다.유영하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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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맞고 어머니가 살았더라면"…딸 근혜에 쓴 '박정희 편지' 공개
육영수 여사 서거 직후 박정희 전 대통령이 딸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쓴 편지[국민의힘 유영하 의원 제공][국민의힘 유영하 의원 제공]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은 오늘(2일) 국회 소통관에서 영화 '암살자(들)'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후 이같은 편지 사본을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
- 유영하 의원 "광고 규제가 방송사 발 묶어"…한성숙 "부처 협의 검토" 질의에 나선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은 시대에 뒤처진 방송광고 규제가 미디어 시장에서 국내 방송사들의 손발을 묶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암살자' 논란에 박정희 친필 편지까지…무슨 내용 담겼나 [토요와이드] 출연자]이성만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서양호 정치평론가 장성호 전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추승호 국민의힘 미디어대변#MBN #토요와이드 #박근혜 #박정희 #친필 #편지 #공개 #유영하 #
- 박근혜 前 대통령 심경 첫 공개…“편지 내주겠다” 을 둘러싼 논쟁이 거세지는 가운데,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관련 논쟁을 둘러싼 박근혜 전 대통령의...
- "내가 맞았더라면…" 박근혜 전 대통령, '암살자(들)' 논란에 아버지 친... 당시 아버지로부터 받은 편지를 공개했다. 2일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은 "당시 프랑스에서 유학 중이던 박근혜... 대통령에게 "아버지가 맞을 흉탄을 어머니가 내 대신 맞고 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