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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유승민 원내대표를 향해서 딱 그 얘기를 하면서 그전에도 약간 그런 게 용어가 쓰였지만 딱 진짜 11년 동안 배신자 찾기에 혈안이 돼 가지고 당이 망했거든요. 그래서 두 사람을 정청래 빼고 두 사람 다 찍어도 된다, 이런 취지의 얘기를 한 거를 가지고 너는 줄이 어디냐, 이런 식으로 지금 물어본 거잖아요.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또 유승민 전 의원과도 만날 계획이다. 오세훈 시장의 식사 정치 행보 이재영 의원님도 가십니까? ◆ 이재영> 아니요, 여긴 안 불러주던데요. ◆ 정옥임> 그러니까 이 한 사람 때문에 아 우리 제가 이동학 최고를 얼마나 칭찬을 해요, 건실한 청년 정치인이라고. 난 정말 칭찬 많이 했어.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감사의 정원부터 시작해서 세운상가 재개발 막으려고 하는 그 무리수까지 분명히 서울 사람, 시민들의 영향 판단에 영향을 미쳤을 거예요. 장동혁 대표도 좀 안착할 수 있게 할 수 있는 빠져나갈 수 있는 뭔가 명분을 만들어 준 다음에, 출구 전략을 만들어 준 다음에 뭔가 이렇게 명예로운 퇴진을 하게끔 해야지 이렇게 자꾸 유승민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저도 주말 많은 분들과 얘기했는데 이게 유시민 작가를 향한 건지 또는 일부 보수 언론과 유승민 전 의원 같은 분을 향한 건지 그러니까 호남 클러스터,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된 건지 좀 이거 재건축이 조합원도 아닌 사람 데려다가 이거 뭐 하는 거냐 말이야. 충분히 그럴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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