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우리가 수도권의 전력 식민지가 돼야 하나" 대전서 송전탑 반대 대행진 "대전은 교통의 요충지 아니라 송전선로 집결지·허브" 유성구청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는 정부의 수도권 중심 전력정책과 한전의 송전선로 입지 선정 방식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이
- 송전선로 5개 검토·3개... 주민들이 "입지선정위 대표성 없다" 말하는 이유 폭염경보가 내려진 6일 오전, 대전 유성구청 앞은 뜨거운 햇볕만큼이나 결연한 분위기로 가득했다. 유성구청 직원들이 청사 앞마당에 모인 참가자들에게 청사 밖으로 이동해 달라고 요구하면서 잠시 실랑이가 벌어진 것이다.
- 조승래 의원 공들이는 글로벌 아트 앤 테크 허브 밑그림 나와 국회의원을 비롯해 연구용역 추진 주체인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이성희 학과장, 이원재 교수, 주무 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제준 과학기술문화과장, 대전광역시 이근수 문화콘텐츠과장, 유성구청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