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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저널] 유병언 측근 첫 재판… '깃털' 먼저 처벌 ▲ 사진 = SBS '다판다' 대표 송 모 씨 등 유병언 일가 핵심 계열사 대표와 이사 8명에 대한 첫 재판이 어제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유병언 씨가 찍은 사진들을 회삿돈으로 비싸게 구입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8명의 범죄 혐의 총 액수가 960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 유병언 사망, 우리는 도대체 무엇을 믿을 수 있는지 (사진= 연합뉴스) # 21일 아침에는 유병언의 사망에 대한 뉴스보도로 떠들썩 했습니다. 왜 세월호는 침몰할 수 밖에없었는지, 왜 침몰을 막을 수 없었는지, 왜 침몰한 후에는 아이들을 살려낼 수 없었는지, 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
- [주간저널] 금수원서 4명 체포…3명은 지명수배자 · 1명은 공무집행방해 ▲ 사진 = YTN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본산인 경기도 안성 금수원에 11일 공권력이 투입됐다. 경찰은 오전 8시13분 40여개 기동중대 4천여명을 금수원 정문을 통해 투입,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도피의 핵심 조력자로 알려진 신엄마(64·여)와 김엄마(59·여) 등을
- [주간저널] 유병언 영농조합 소유농지 강제처분 착수 ▲ 사진 = MBN 농림축산식품부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차명 재산으로 알려진 영농조합의 농지 가운데 농사를 짓지 않는 땅에 대해 강제처분 절차에 나선 것으로
-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 (4월 25일 조간) - 평생주식동호회 화물선'이었다 ▲ 동아일보(서울) = 유병언측, 미리 '하드' 지우고 한국 떴다 ▲ 서울신문(서울) = 무지ㆍ보신ㆍ무책임 공직사회를 깨라 ▲ 세계일보(서울) = 사라진 '오대양 100억' 유병언 종잣돈 의혹 ▲ 조선일보(서울) = 유병언 사진 1장에 5000만원… 계열사가 200억대 샀다 ▲ 중앙일보(서울) = "한ㆍ중 경협 환영, 다만 한국 안보 기초는 미국" ▲ 한겨레
- 진도 여객선 침몰 참사.7 '전방위 수사 대상' 유병언 전 회장 자료" src="http://ph.kyeongin.com/news/photo/201404/849272_410933_3547.jpg">▲ 검찰과 사진 ① 지난 1984년 유 전 회장(오른쪽)이 세모 전신인 삼우 트레이딩 부천공장을 방.......
- 금수원 신도 집결, 사법권이 설 자리는 어디에 (사진=뉴시스) # 지난 16일 유병언 전 회장이 검찰소환에 불응하자 검찰은 금수원 압수수색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하고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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