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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적 사실에 대한 의견은 혐오 표현이라도 다 괜찮나/‘류석춘 교수 “위안부 매춘” 발언 무죄’ 의문점 류, 본인 발언 정당성 과시 극우 세력에 면죄부 준 셈 피해자들 ‘2차 가해’ 우려 법원이 “일본군 위안부는 매춘”이라는 류석춘 전 연세대 교수의 발언이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위안부는) 그거랑 비슷한 거다”면서 “직접적인 가해자가 일본이 아니라니까”라고 말한 혐의(허위사실 적시로 인한 명예훼손)로 기소됐다. 서울서.......
- 이승만 영화 <건국전쟁> 팩트 체크_역사강사 황현필 뉴라이트 극우 인터뷰에 의존, 위안부는 매춘부 주장하는 류석춘 인터뷰도 등장! 황현필 역사강사; 이승만 처럼 민간인을 학살하고 정적을 죽인 자가 독재자가 아니라고?
- [위안부 할머니들의 한을 짓밟은 류석춘 무죄 판결] "일본군 위안부는 일종의 매춘"이라고 망언했던 류석춘 전 연세대 교수가 해당 발언에 대해 1심 법원에서 무죄를 받았습니다.
- 위안부 피해사실이 매춘인데.. 뉴스보다가 짜증이 나는 순간 위안부는 납치(유괴) 한다거나, 고리대를 엮어 씌우거나, 취업 사기를 통해서 강제로 군 전용 매춘부로 만든것이 피해사실입니다. 그런데, 매춘부가 아니었다고 하면 대체 위안부는 뭘로 피해본건겁니까?
- [공유]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 '일제 침략의 책임은 조선' 최 모 교수 수업 중 '역사 왜곡' 발언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 '일제 침략의 책임은 조선' 최 모 교수 수업 중 '역사 왜곡' 발언
- “위안부는 매춘부” 망언.... 하버드 교수 직함은 ‘미쓰비시 교수’ ▲ “위안부는 매춘부” 망언....
- [서평] 시사저널 No. 1638 - 2021.03.16 idxno=212855[주간지와 인터넷 언론에서는 연일 "한국이 램지어 교수를 부당하게 비난한다" 보도] "존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가 위안부는 성노예가 아니라고 주장한
- 램지어를 옹호한 조 필립스(연세대)와 조셉 이(한국명 "이유진", 한양대) '위안부는 매춘부'라는 망언으로 논란을 빚은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교수의 주장에 대해 연세대·한양대 교수가 사실상 '옹호'하는 듯한 기고문을 미 언론에 게재해 파문이 예상된다.
- 한양대 동문단체 "'위안부 매춘' 옹호한 조셉 교수 파면해야" . © 뉴스1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동문들이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교수의 "위안부는 매춘부" 발언을 옹호한 조셉 이 교수의 파면을 촉구했다.
- 편향된 사고와 비뚤어진 입을 가진 하버드대학의 어떤 교수 최고의 수재들만 모인다는 하버드 대학이 요즘 편향된 사고와 비뚤어진 입을 가진 한 교수 때문에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비판의 도마에 오른 장본인은 마크 램지어 로스쿨 교수다 '위안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