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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에만 있는 '○○○ 반대당'의 정체... "이건 위험한 도박" 그가 입은 주황색 재킷에는 '원전보다 안전', 'SMR 반대당' 문구가 크게 쓰여 있었다. 길 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 고민하다 떠오른 아이디어랬다. 지난 2월 국회를 통과한 SMR 특별법(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국회 보도 자료에서도 SMR을 '안전성과 경제성을 높인 차세대 원자력 기술'이라 소개하고 있다
- 영덕군수 "원전 유치로 장기 재원 확보…신재생 에너지도 챙기겠다" 조주홍 영덕군수 연결해서 영덕군의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과 대구, 경북의 에너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군수님. 안녕하세요. 이런 부분까지는 법 개정이 좀 더 크게 허용이 되어서 더 활성화되기를 저희들이 건의를 계속 국회에, 정부에 드리고 있는 형편입니다. ◇ 류연정> 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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