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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3월 5일 오전 10시 7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3 월 5 일 afp] 독일 정부는 4 일 이웃 나라 프랑스에 독일 국경에 가까운 프랑스 페 센 하임 (fessenheim)에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원자력 발전소를 폐쇄하도록 요구했다 원자로 냉각 시스템에 붕소 투입이 결정되었지만, 프랑스 원자력 안전청 (asn)의보고는 붕소 투입에 언급하지 않았다고 보도되고있다.
- [한수원이랑 친해지기] Q. 고리원전 그거 위험한거 아니에요!?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침수가 발생하고 침수는 전원 및 냉각 설비를 파손시켜 결국 원자로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한거에요. 결국 원자력 발전에.......
- 일본 후쿠시마(福島) 원자력 발전소사고 일본 후쿠시마(福島) 원자력 발전소 사고 [日 강진] 갈수록 설상가상… 통제불능 사태 오나 또 원전 화재… 핵연료봉 파손… 노심손상 우려… "폐연료봉 화재로 노출 땐 노심융해보다 훨씬 심각" 원자로 냉각 중 여진 발생하면 돌발상황 발생할수도 방사선 노출로 작업자 수 줄어… "작업조건 최악" 상황 악화 일본 후쿠시마(福島) 원자력 발전소 상황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다
- 차세대 원자로 SFR 확실시 확실시 교육과학부, “현 시점에서 가장 앞서”사용후핵연료 재활용정책 힘 받을 듯 양현석 기자 kautsky@kept.co.kr 우리나라 원자력발전소용 4세대 원자로 노형이 ‘소듐 냉각 지난해 말 발표된 미래원자력 종합 로드맵 시안과 지난달 26일 열린 원자력 연구개발 액션플랜 대토론회에서 미래원전 로드맵 수립위원회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영구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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