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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때림 강화 이름 자체가 너무 재미있어서 그냥 좀 웃긴 곳인가 싶기도 했지만, 막상 가보니 정말 멍때림이란 말에 새롭게 의미를 부여할 만큼 진지하게 잘 만들어진 쉽터이다.
- [엔하이픈] 나의 입덕이야기(갑자기 작아졌어요,감자숭배남) 몇주전, 우연히 유투브 숏츠에서 웃긴 영상이 하나떴는데 그게 이영상이었다. 그땐 그냥 웃기네 ㅋ 이렇게만 생각하고 넘겼고, 누군지도 모르고 지냈다. 머리 쥐어짜내서 그나마 아는 4세대 아이돌 이름 쓰려는데 잘몰라서 넘.......
- 트레저(TREASURE) 콘서트 [PULSE ON] IN SEOUL day1 첫콘 후기 ⚠️ 친구찬스로 트레저콘 다녀온 머글의 감상 콘서트 끝난 뒤: 이제 머글과 트메 사이 어중간 ^^ ✨ *트메: 트레저 팬클럽 이름 ‘트레저메이커’ 줄임말 그룹 자체를 아예 몰랐던 건 아래처럼 웃긴 밈으로 알게된 일멤 하루토.. 정도가 다임.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친구가 살짝 영업아닌 영업을 시작 친구: 아사히가 괜찮더라 ➡️ 아사히? 맥주이름 아냐???
- 감정평가사 2차 시험 d-day 쟤 이름 뭐더라… 시험 하루 전 타이머 새벽배송 주문하는 나 (잘 썼음) 계산기 초기화하고 셋팅 방법도 숙지해… 스터디카페에서 일찍 짐 정리하고 들어와서 개복치랑 서로 법규 외운거 웃긴 점 회독하려고 만든 서브노트 1.5회독 밖에 못함 ㅋㅋ ㅋ D-day 한참 남은 것만 같던 날이 되었다.
- 일꾼 기록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두시 전에 가도 모든 곳이 웨이팅인 삼각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리의 공작새 출현 예쁜 우리 대나 대나와의 웃긴 이야기... 내가 패션위크 티켓 현장수령하게 해줬는데 이름 저렇게 얘기했다니까 자지러짐 ㅋㅋㅋㅋㅋㅋㅋㅋ 본명: 이대한나라, 최민제 임 압구정샌디치 냠 올해 마지막 콩국수 (아마도) ~?
- 이번 주 행복 일기 감사 일기 같은 느낌으로 이름 지어본 행복 일기 자자 이번 주엔 어떤 행복한 일이 있었을까용? 나현님이랑 처음으로 같이 일한 날입니다 항상 궁금했던 분인데 예상보다 더 웃긴 사람이었어요 어떤 손님이 타사의 홀케이크를 먹으려고 꺼내시더니 앞접시를 달라고 하시는 겁니다 … 외부음식을
- 평생 쌀밥에 고깃국 먹일게(24년2월일기임) 우리 학교 이름 바뀐지가 언제인데 역 표지판은 그대로네 웃긴건 동백역쪽에 3년을 살았으면서 이 근처 지리를 거의 모른다는거다. 요트 찾아 삼만리 걸어도 걸어도 내가 타야하는 요트가 나오지 않고 조금 무서운 길이었따,, 혼자 갔으면 진심 쫄았을 듯 웃긴 점 아.......
- 거울보러 화장실 가는 건 말아야겠다 ㅋ 선거시기 아니고 아는 분 남편이라 잘 모르고 그냥 인사한다길래...그걸 친했던 통장이 고소 ㅠㅠ 선거법으로, 참 나 뒤통수 ㅋ 더 웃긴 건 이분 아들이 법원에 있는데 아들이랑 마주칠까봐 여튼 검사실 갔는데 시보인지 이름, 주소 이러더라고 그래서 화나서 내가 당신보다 나이가 많은데 왜 막말하냐고 화냈더니 검사 님이 그 시보를 그만하라고 ㅋㅋ 재판까지 가셨다고.
- F 호소인 이건 어제 웃긴 카톡 ㅋㅋㅋ 황조롱이 황야 황태자 황금독수리온세상을놀라게하다 이름 짓기 재밌음
- 홍대 데이트 - 멘야산다이메 / 해리포터 카페 / 팝마트 / 파스텔서울 넘 웃긴 움베르토 에코 에세이로 시작하는 주간일기~ 매일 하루 하나씩 블로그랑 인스타 포스팅 해야지! 생각했는데 절대 안하죠 넹... 책 요새 많이 읽고 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부터 읽느라 움베르토 에코 에세이는 중간부터 스탑 된 상태예요 빨리 에세이 다 읽고 장미의 이름 읽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