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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구마모토 강진에 흔들림 신고 789건…정부 "국내 피해 없어" 행정안전부는 이날 오후 8시30분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일본 지진이 국내에 미친 영향과 지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부산이 291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남 215건, 울산 125건, 경북 69건, 전남광주 55건 등이 뒤를 이었다.
- 신규원전 후보지 대형원전은 영덕군, SMR은 기장군 선정 (한수원)이 올해 1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 공모' 계획을 공고하고 2개월간의 신청 절차를 진행, 유치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대형원전에는 울산 평가위원회는 "2025년 2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그해 4월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정책/인문, 환경, 원자력, 지질/지진 등 전원 외부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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