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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억 이상 축제·행사, 시민이 직접 적정성 검토"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시비 1억원 이상이 투입되는 지역 축제와 행사를 시민들이 직접 적정성을 검토하는 '시민배심원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배심원단은 남성 56명, 여성 65명으로 구성됐다. 연령별로는 20대 14명, 30대 15명, 40대 23명, 50대 29명, 60대 이상 40명이다.
www.newsis.com ·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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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했지?" 아내·장모에 흉기 휘두른 60대 징역 14년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외도가 의심된다는 이유로 아내를 흉기로 수차례 찌르고 자신을 제지하는 장모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올해 3월 초 새벽 아내인 50대 여성 B씨가 있는 장모 집을 찾아가 출입문을 두드렸으나 열어주지 않자 출입문 유리를 깬 후 집 안으로 들어갔다.
www.newsis.com ·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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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하며 손바닥 긁으면 성폭력일까… 강제추행은 '무죄' 판결
울산지법 형사3단독 이재욱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울산 한 업체 대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3월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처음 보는 여성 직원 B씨와 악수하면
www.segye.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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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90만배럴 北에 유입' 주장 60대 유튜버, 검찰에 송치
서울경찰청(사진= 연합뉴스)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유튜브 계정 운영자 60대 여성 A씨를 검거해 불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울산 석유비축기지의 원유 90만배럴이 북한으로 유입됐다”는 허...
www.edaily.co.kr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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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하며 직원 손바닥 긁은 업체 대표…"강제추행은 아냐" 판결
울산지법 형사3단독 이재욱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울산 한 업체 대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3월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처음 보는 여성 직원 B씨와 악수하면서 손가락으로 B씨 손바닥을 여러 차례 긁었고, 손등을 감싸 쓰다듬...
www.yonhapnewstv.co.kr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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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페인트공장 화재…1명 사망·4명 부상
3일 울산 남구 한 페인트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울산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0분께 남구 삼산동 한 페인트공장에서 불이 났다.이 사고로 60대 여성 [울산=뉴시스]
www.donga.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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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서 갑자기 '심정지'…쓰러진 30대 여성, 심폐소생술로 목숨 건져
울산 길거리서 쓰러진 30대 여성, 심폐소생술 끝 소생[울산소방본부 제공][울산소방본부 제공] 울산 울주군의 한 길거리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30대 여성이 근처 축제장 안전요원들과 보호자 , 소방 당국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15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6시 2분쯤 울산 울주군 서생면 한 식당 앞 인도에서 30대 여성 A씨가 갑자기
www.yonhapnewstv.co.kr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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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페인트 공장 화재로 2명 사상…불길 인근 건물로 번져
울산 페인트 공장 화재 현장[울산소방본부 제공][울산소방본부 제공] 오늘(3일) 오전 8시 20분쯤 울산시 남구의 한 페인트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6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60대 남성 1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밖에 3명은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아 귀가 조치됐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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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원내대표로 주목받는 울산 진보당 "선명한 야당 되겠다"
특히 울산 동구청장을 지낸 김종훈 당대표와 윤종오(울산 북구) 원내대표가 4기 중앙당을 이끌게 되면서 울산 진보당이 더 주목받고 있다. 이어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민생정당의 역할을 더 하겠다"며 "청년, 자영업자, 소상공인, 일하는 여성 등 서민의 삶을 살피고 대변하는 활동을 더 하겠다"고 밝혔다.
www.ohmynews.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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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도심 페인트 창고 화재…1명 사망·4명 부상
울산 페인트 창고 화재 현장 오늘(3일) 오전 8시 20분쯤 울산시 남구의 한 페인트 창고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 불로 60대 여성 1명이 숨졌고, 불길이 옆에 있는 빌라까지 번지면서 주민 등 4명이 다쳤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