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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전 유시민 전원책,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살리기(181회) 우병우 민정수석 아들 보직 특혜 및 가족회사 정강 횡령을 포착하였습니다. 이에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수사에 전면적으로 나섰습니다. 우병우 민정수석 아들 운전병 인사는 직권남용이고 정강은 횡령에 속합니다. 이석수 특별감찰관은 이 2가지 사건을 초점에 두고 있습니다.
- 내부규정을 어기면서까지 우병우 아들을 굳이 운전병으로 뽑은 이유가 밝혀졌다....!!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아들 우모씨(24)의 병역을 둘러싼 의혹의 핵심은 간단하다. 의경은 자대 배치를 받으면 4개월 동안은 다른 부대로 전출이 되지 않는다.
- 우병우, 이번엔 아들까지 터졌다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이번엔 아들 특혜 전출 의혹을 받고 있다. 20일 한 매체는 우병우 수석의 아들 우모(24) 상경이 지난해 8월18일 근무 환경이 상대적으로 양호하다고 알려진
- 우병우 민정수석 군복무 아들의 특혜 의혹 우병우 민정수석 군복무 아들의 특혜 의혹 우병우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 비서관의 처가와 게임회사 넥슨과의 부적절한 부동산 거래 의혹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군복무 중인 아들의 특혜 의혹까지 현재 의경 운전병으로 군복무 중인 우병우 민정수석의 아들 우모 상경은 운전병으로 배치 받은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과 함께 실제 복무 기간 중 실재로 운전을 한 기간은 절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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