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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사실은 뭐 우리나라 잘 되자고 하는 얘기죠? ◆ 이재오> 그런 거죠. 그리고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이 부분이 완전한 수사 기소 분리.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우리나라 헌정사에 임기 4년이 남은 대통령 초기 1년 동안에 당대표와 대통령이 명청 대전을 한다, 이렇게 언론의 주요 주제로 나오는 경우는 헌정사에 처음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검찰이 지금 장윤기 사건 가지고 경찰을 공격하는데, 그동안 검찰이 해왔던 범죄 행위와 범죄 은폐 소식은 백해룡 경정의 마약 수사 방해 사건을 비롯해서 차고도 넘칩니다.
- 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 윤건영> 우리나라 1년 예산이 700조가 좀 넘는 정도인데 예산의 한 3~4년 예산을 쏟아붓는 거라서요. 왜냐하면 수사 결과를 보고 특검을. ◇ 박재홍>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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