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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결선으로 간다. ◇ 박재홍> 송영길 전 대표가 나간다고 확신하십니까? ◆ 이동형> 나올 것 같은데요. ◇ 박재홍>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개헌이 필요하다는 건 다 공감하지 않습니까? 국회의원 300명 다 공감해요.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그러니까 친문과 친명이 다름을 인정하되 친명 중심으로 같이 간다. 이게 준비가 많이 됐다라는 생각이 드는 게 뭐냐 하면 정청래 대표가 그동안 대표를 하면서 강한 메시지를 내면서 표정도 좀 안 좋고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국민들이 원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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