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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 수비수’ 이기혁 “월드컵 경험 통해 아시안게임 4연패 이끌 것”
“월드컵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한 만큼 아시안게임에선 반드시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한국 축구 대표팀 수비수 이기혁(26·강원)은 28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이렇게 말했다. 올 시즌 한국 프로축구 K리그1(1부) 강원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던 왼발잡이 수비수 이기혁을 월드컵 최종엔트리에 포함시켰다.
www.donga.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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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남녀 축구대표팀 명단 확정…9월초 소집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에는 23세 초과 와일드카드 양현준, 엄지성, 이기혁을 포함해 유럽파 9명과 국내파 14명이 발탁됐습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에는 한국 선수 A매치 최다 출전에 빛나는 지소연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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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대 가장 높은 자리 섰던 꿈처럼… 亞게임 父子 금메달리스트 도전할것”
이민성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 감독(53)은 지난달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골키퍼로 김민승과 김준홍(수원 삼성), 이승환(청주·이상 23)을 발탁했다. 대표팀 코칭스태프는 젊은 골키퍼들의 기량을 높게 평가해 골키퍼 자리에 와일드카드(24세 이상 선수)를 쓰지 않았다.
www.donga.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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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4연패 꿈꾸는 수문장 김민승 “아빠, 축구는 정구와 달라요”
머리를 노랗게 물들이고 나타난 그는 “요즘 머릿속이 ‘어떻게 하면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딸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라고 말했다.이민성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 코칭스태프는 젊은 골키퍼들의 기량을 높게 평가해 골키퍼 자리에 와일드카드(24세 이상 선수)를 쓰지 않았다.지난해 K3리그(3부) 부산교통공사에서 안정적으로 골문을 지킨 김민승은
www.donga.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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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이 무슨 죄? 한국 32강 탈락에 악플 세례…“사과하라” 황당 요구[SD이슈]
방송인 조나단이 뜻밖의 악성 댓글 피해를 입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일정을 마친 뒤 조 3위 팀 간 와일드카드 최근 게시물에는 “콩고가 32강에 올라 좋으냐”, “설마 콩고를 응원한 것 아니냐”, “한국 국민들에게 사과하라”, “너 때문에 탈락했다” 등 근거 없는 비난이 이어졌다.
sports.donga.com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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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하 순위' 오명…홍명보, 12년 전 악몽 되풀이
홍명보, 두 번째 사퇴[연합뉴스][연합뉴스] 한국 축구 사상 최초로 두 차례나 월드컵 지휘봉을 잡았던 홍명보 감독이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내려놓았습니다. 축구대표팀은 참가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조 3위 간 와일드카드 경쟁 끝에 결국 32강 진출의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최종 순위는...
www.yonhapnewstv.co.kr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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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축구대표팀 사령탑 자진 사퇴
홍명보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29일(한국시간) 한국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홍 감독은 대표팀 사령탑 홍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3위(1승 2패·승점 3)를 기록, 32강행 와일드카드 티켓을 확보하지 못하고 조별리그 탈락의
www.nocutnews.co.kr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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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저주?…32강 안 도와준 팀들 줄줄이 탈락
【 기자 】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강호 독일을 꺾는 이변을 연출하며 조3위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한국을 밀어내고 32강행 티켓을거머쥐었던 에콰도르. 한국 팬들의 이례적인 승리 기원을 받고도 스웨덴전에서 무승부를 거뒀던 일본의 상황도 비슷합니다.
32강전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 브라질을 만나 선제골을 넣고도 1대2로 역전패했습니다
mbn.mk.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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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남아공전, 이강인의 '황금 왼발'에 달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한국 공격의 핵심, 이강인
이강인은 이번 대회에서 명실상부한 한국 공격의 핵심으로 등극했다. 3-4-3 전술을 구사하는 홍명보호에서 이강인은 최전방의 손흥민(LA FC), 2선의
star.ohmynews.com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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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남아공전, 이강인의 '황금 왼발'에 달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한국 공격의 핵심, 이강인
이강인은 이번 대회에서 명실상부한 한국 공격의 핵심으로 등극했다. 3-4-3 전술을 구사하는 홍명보호에서 이강인은 최전방의 손흥민(LA FC), 2선의
www.ohmynews.com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