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런 걸 뭐 하러 하느냐"는 말에도... 14개월째 마을 역사를 쓰는 이장 온도계가 40도를 훌쩍 넘긴 지난 2일, 전국이 거대한 찜통으로 변했다. 경남 양산에서는 낮 최고기온이 42.5도까지 치솟았다.
- 폭염에 한국 온다는 캐나다 친구, 상상도 못할 이유네요 농장 온도계가 37도를 찍었습니다. 농사 짓기 시작한 이후 가장 더운 날씨입니다. 폭염이 계속 되고 비는 안 오네요.
- "횡단보도만 건너도 체온 40.5도"…휠체어 위의 사람들 온도계가 이미 41.6도를 가리키고 있는 아스팔트 도로 위로 전미영(53)씨가 전동 휠체어를 운전하며 나타났다.
- "번아웃도 혼자 견뎌서는 안 돼"... 전국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서로를 응원하는 과정에서 회복 온도계가 급격히 오르는 '급속충전'의 경험이 공유됐다. 전체 내용보기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