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그냥 들이받는 거라고밖에 해석이 안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대통령이 좀 불편한 어떤 심기를 X에 올린 거고. 그냥 가만히 두면 되잖아요. 알아서 그냥 경쟁하도록.
-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한동훈 의원이 법사위 관행을 운운하면서 그 관행은 그렇게 깨면서 관행 관행 하느냐 비판하는데 그냥 기본적으로 이게 대법관의 제청 권한이 유신헌법 때 생겼어요. 62년도에. 저는 그런 느낌이 온다. 정치적인 중립이 무너졌다고 봅니다. ◆ 김유정> 그런 정치적인 어떤 그런 걸 떠나서도 대통령 만날 기회가 행사장에서도 굉장히 많았잖아요.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