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대전오월드, 6·25 맞아 현역 군인 무료 입장 행사 대한민국 현역 군인을 대상으로 본인에 한해 자유이용권을 무료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최근 오월드 탈출 사고 당시 수색과 안전 확보에 힘쓴 군 장병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 당일 군인 신분증이나 휴가증, 외박증 등 현역 군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 오월드
- 대전에 최대 191㎜ 장대비…시설물 피해 40여건 접수 기록된 대전 지역 주요 지점 누적 강수량은 오전 5시 30분 기준 대덕구 장동 191.0㎜, 유성구 구성 175.0㎜, 서구 정림동 106.5㎜, 동구 세천 105.5㎜, 중구 오월드
- 대전시, 폭염 대응 비상 1단계 가동… 취약계층 안전점검 강화 오전 11시 25분 기준 지역별 체감온도는 대덕구 장동 33.9도, 동구 세천 34.0도, 서구 정림 34.1도, 유성구 대전 34.9도, 중구 오월드 34.7도 등을 기록했다.
- 대전도시공사, 보훈가족 초청 행사 개최…오월드서 감사의 마음 전해 행사를 열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대전도시공사와 대전지방보훈청은 지난 13일 대전 오월드에서 보훈가족 15가정, 83명을 초청해 특별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참가자들에게는 오월드
- 폭염에 늑구도 무방비 노출…녹색연합, 동물 생존권 촉구 대전충남녹색연합은 12일 동물원-야생동물 프로젝트팀의 오월드 모니터링 결과를 공개하며 "폭염 속에서도 동물들이 특별한 대책 없이 야외에 전시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 대전오월드, 오후 10시까지 ‘늑구’ 본다…주말 야간 개장 대전오월드가 13일부터 주말·공휴일 야간 개장을 재개한다고 11일 밝혔다.늑대 ‘늑구’ 탈출로 두달 가까이 휴장에 들어갔다 지난 5일 다시 문을 연 오월드 야간 개장 시간은 오후 10시까지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