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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이 주머니 털어 주신 날~~고마워용~~ 아이고 알뜰하게 사 오셨네 남편이 좋아하는 과자 내가 좋아하는 과자 우리 공주님이 좋아하는 과자 센스 있게 채워서 사 오셨다. 이리 달달한 음료까지~~
- [MBC 라디오] 고정출연 유용관 변호사 권용주,강다솜의 차카차카(2026. 6. 14.) MBC라디오 권용주, 강다솜의 차카차카 기쁘다 전문카 오셨네 코너에 출연(고정)하였습니다. 결정례 소개, 시청자 법률상담 내용으로 청취자들에게 유익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유용관변호사는 2025. 3.부터 현재까지 MBC라디오 권용주, 강다솜의 차카차카 기쁘다 전문카 오셨네
- 남한산성 터리풀 넘 아름다워요^^ 2026.06.08(월) 호리꽃등애가 꿀 먹으러 오셨네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6. 8월 둘째 주 /월요일 엄빠 언니 집에 있다가 온다고 해서 저녁 간단하게 혼자 먹었는데 오셨네? 엄마가 밥이 어중간하다며 양념치킨 시키라고 해서 고민하다 처갓집 주문했다.
- [GI 인터넷(홍보)팀장]20주차가 넘어간 사모님은 몸이 무거워 못가셨을 것이고, 이번 여름에 임신계획을 세우신 GI IR실장님은 주말에 월가맨 남편분과 갔다 오셨네^^ 저도.. b.s - 생각은 있는데, 두 절친들이나 새로운 남친(?)에게 떠 볼려구요^^ 전 이번달말에 서울국제도서전이 저한테 맞아요^^ 현재 사모님이 시아버지의 호 고석(OS:Old Stone)를 딴 고석미술관이 추진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은 있는데,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 광역치
- 기쁘다 쯔양 오셨네! 유튜브 속 홍콩 먹방 맛집 어디? 기쁘다 쯔양 오셨네! 유튜브 속 홍콩 먹방 맛집 어디?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에 쯔양의 홍콩 먹방 유튜브 영상 보셨나요?
- ♡ 허경영신인님 알현행사 ♡ (26.08.20) 집도 가정도 중요하나 '이것'이 없으면 꽝이라는데 아이고 우리 교수님도 같이 오셨네. 오늘은 내가 어디 좀 갈 데가 있어서 빨리 갔다 와야 돼. 알겠죠? 내같이 1년 12달 하늘 위에 매여 있는 사람은 없을 거야 아마.
- 엄마새 -엄마 새- 산 너머 해가 지면 엄마는 저녁연기 되어 낮은 지붕 위로 오셨네. 엄마, 엄마,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 찬 바람만 문풍지를 울렸네.
- 잘생긴 빤스 못생긴 빤스도 내리는 똥이 실지 체력이 오셨네 불상 이어드리는 요소 추가시 한국에서는 대형 공연장 앞에 나가서 어서 뱀 잡수세요 / 관광 갈치 배가 ..... 웅 ..... 흔들 흔들 ..... 흔들 흔들 . ... 너울 파도가 ..... 흔들 ... 흔들 ... 잠시 후 배가 아파서 죽겠어요 수술 들어오셨데요 그럼 뱀 잡수시지 마
- 삼복속 나날들~~! 복숭아가 먹고 싶든 차에 지인이 오늘 한 박스 들고 오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