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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홍수 우려"…외교부, 네팔 4개 지역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된 네팔 4개 지역 지도[외교부 제공][외교부 제공] 외교부가 대규모 홍수 피해가 발생한 네팔 4개 지역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외교부는 오늘(28일) 바그마티, 간다키, 코시, 룸비니 등 4개 주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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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네팔 외교장관 통화…"수색·구조 지원 요청"
조현 외교부 장관과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이 오늘 오후 통화했습니다. 양국 외교장관은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 피해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우리 국민 수색과 구조를 위한 네팔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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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부 "오늘 민간헬기로 수색…하류 수색은 아냐"
조금 전 외교부가 네팔 홍수 실종자 수색과 관련해서 현지 상황을 전해 왔는데요. 2차 홍수 위험 등으로 네팔 정부 측이 현장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기상이 허락하는 대로 오늘 기업들과 함께 민간 헬기를 동원해 수색, 구조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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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네팔 홍수 실종자 수색 확대…한국 헬기 2대 운항 추진
정부가 네팔 대규모 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오늘(30일) 헬기 2대 운항을 추진합니다.... 실종자들의 근무지가 아니고 근무지에서 터널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거리도 아니어서 홍수 당시 이곳으로...
news.jtbc.co.kr ·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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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구호대 1진, 네팔 대홍수 파견 임무 마치고 귀국
지난 2일 네팔 대규모 홍수 피해 지역에 파견돼 수색 및 구조활동 임무를 벌여온 우리 정부 긴급구호대 1진이 오늘(12일) 새벽 귀국했습니다. 외교부는 구호대원 44명이 열흘간의 구호 임무를 마치고 오늘 새벽 1시 반쯤 공군 수송기 편으로 서울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 8명으로 구성된 우리 구호대 2진은 어제(11일)
www.yonhapnewstv.co.kr ·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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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 잔류' 한국인 1명도 안전지역으로 이송
외교부는 네팔 홍수 고립 현장에 남아있던 우리 국민 1명과 대사관 직원 1명이 오늘(28일) 오후 네팔 군 헬기로 안전지역으로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홍수 이후 대피해 있던 한국인은 모두 현장을 빠져나왔습니다. 먼저 안전지역으...
www.yonhapnewstv.co.kr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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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네팔 홍수로 우리 업체가 지은 댐 유실"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네팔 홍수 피해 대응 긴급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27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네팔 홍수 대응 긴급회의를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현지 상황을 묻는 질문에 "우리가 지어놨던 댐이 다 유실됐다"고 답했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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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긴급구호대 44명 오늘 네팔 출발…실종자 수색
대홍수가 발생한 네팔에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즉 KDRT가 파견됩니다.외교부는 오늘(1일) 민관합동 해외긴급구호협의회 의결을 거쳐 네팔 홍수 피해 지역에 KDRT 파견을 결정했다고 발생시 재난구호, 인명구조, 의료구호 등 피해국 지원을 위해 정부 부처 및 관계기관 인력을 기반으로 파견되는 구호대입니다.이번 파견은 지난달 26일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
www.mbn.co.kr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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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근로자 9명 귀국…현장소장은 현지 잔류
네팔 홍수 현장에서 구조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가운데 9명이 오늘 오후 귀국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오늘(31일) 보도 설명자료를 통해 "이들은 귀국 직후 건강 상태를 확인한 뒤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고 밝혔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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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근로자 9명 귀국
네팔 홍수 현장에서 구조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가운데 9명이 오늘 오후 귀국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오늘(31일) 보도 설명자료를 통해 "이들은 귀국 직후 건강 상태를 확인한 뒤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고 밝혔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