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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폭염 대비 원전 대응 현황 긴급점검
원안위는 오늘(5일) 원전 냉각수로 사용되는 해수 온도 상승에 대비해 계측기와 열교환기의 성능을 확인하고, 원전 설비 냉방장치 등의 상태를 점검했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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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아시아개발은행 총재 접견…핵심광물·원전 협력 논의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4일) 청와대 집무실에서 한국-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한 칸다 마사토 아시아개발은행(ADB) 총재를 접견했습니다.이 자리에서 양측은 중앙아시아 지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핵심광물·인공지능(AI)을 비롯해 원전 등 에너지 분야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우선 이
www.mbn.co.kr ·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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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자포리자 원전 정류장서 드론 폭발…16명 사상"
IAEA는 현지시간 18일 소셜미디어 엑스(X)에 "오늘 오전 6시경 자포리자 원전 직원들이 이용하는 통근용 버스 정류장에서 드론이 폭발했다는 보고를 접수했다"고 적었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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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원전' 세계로…산업부·원안위 협력 강화
한국이 건설한 UAE 바라카 원전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형 원전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산업통상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협력을 강화합니다. 산업부와 원안위는 오늘(13일) 서울 한국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한국형 원전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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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빌게이츠 접견…한미 차세대 SMR 협력 논의
한 총리는 오늘(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게이츠 의장과 면담하고, 3대 메가프로젝트를 뒷받침하기 위해 전력 공급이 중요하다며 재생에너지와 SMR 등을 활용한 에너지믹스를 모색하고 있다고 게이츠 의장은 한국의 원전 건설·운영 경험과 대형 사업 역량을 평가하며, 한국 기업과의 전략적 파트...
www.yonhapnewstv.co.kr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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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 1년 만에 방한…한총리·정기선 만남 예정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이자 차세대 원전 기업 테라파워 창업자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어제(13일), 1년 만에 방한했습니다. 오늘(14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회동할 예정이며, 조정식 국회의장과도 비공개 면담을 위한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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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M] 방한한 빌게이츠…한 총리·재계 총수 잇달아 회동 外
오늘(14일)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게이츠 이사장이 창업한 '테라파워'가 차세대 원전 기업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우리 정부의 소형모듈원전, SMR 산업 육성과 맞물려 어...
www.yonhapnewstv.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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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기승에 원전도 비상…원안위원장, 한울원전 점검
최원호 원안위 위원장은 오늘(6일) 경북 울진 한울원전을 방문해 폭염 대응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안위는 전날 한국수력원자력 등 관계기관과 영상회의를 통해 원전 등 원자력 이용시설 폭염 대응 현황을 살폈습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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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오염수 3년간 17만 톤 방류…어획액, 사고 전 절반까지 늘어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방사성 물질 유출 사고 이후 후쿠시마현 연안의 어획 금액이 사고 이전의 절반 수준까지 늘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요미우리 신문은 오늘(23일) 지난해 후쿠시마현 50% 수준에 다다랐다고 보도했습니다.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가 내일(24일)로 3년을 맞는 시점에서 인근 어업 상황을 소개한 기사였습니다.후쿠시마에서는 원전
www.mbn.co.kr ·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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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대형 원전은 경북 영덕…SMR은 부산 기장
신규 대형 원전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건설 부지로 각각 경북 영덕군, 부산 기장군이 선정됐습니다.한국수력원자력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부지선정평가위원회가 오늘(17일) 회의를 열고 신규 원전 부지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평가위원회는 대형 원전 유치를 신청한 영덕군과 울산 울주군, SMR 유치를 희망한 경북 경주시와 기장군 내 후보지의 부지
www.mbn.co.kr ·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