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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들어 정지안? 현장에선…" 김혜준의 '킬러들의 쇼핑몰2' 그는 "혼자 있기 싫어 부모님 집으로 갔다"며 "'엄마, 나 오늘 끝났어'라고 말하는데 눈물이 났다. 배도 탈 수 있다"며 "영어 연기는 어떻게든 해보겠다. 못할 게 뭐가 있느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 "교사를 17년쯤 해보니, 두 번째 삶을 살아보자 싶었죠" 전공이 전공인 만큼 자연스럽게 교사라는 직업과 연결되었고, 자신이 영어 공부에서 느끼는 기쁨을 아이들과 나눌 수 있다는 점이 마냥 좋아서 "이렇게 계속 교사로 살아도 괜찮겠다" 생각했다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오늘 하려던 일을 할 것인가?'라고요.
- 보넥도 "콘서트가 왜 이리 좋은지…오래 보러 와 주세요" 기장으로 변신한 명재현의 능숙한 영어 내레이션은 '리브 인 파리'(Live in Paris)의 '느좋'(느낌 좋은) 포인트로 꼽고 싶다. 태산은 "어제, 오늘, 그저께 잘 놀아주셔서 감사하다.
- "김어준, 친명 타이틀 도움 안 돼? 딴지 살피라는 것" ◆ 장윤미> 제가 그래서 오늘 박성태 뉴스쇼에 최민희 수석 최고위원 전화 인터뷰를 제가 곰곰이 들었는데 그럴 일은 없을 거라고 못 박더라고요. 오늘 윤리위 징계 소명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역 의원 4명에 대해서는 징계가 논의되는데 이진숙 의원에 대해서는 지금 징계 검토 안 한다.
- 진종오 "홍명보, 지도자 자격증 취득 의혹 제보 들어와" ◇ 박성태> 이게 P지도자 자격증, P가 영어 P죠. ◆ 진종오> 예.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진종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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