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장형우 교수 "위고비 맞고 40kg 감량, 문제는 비용" ◇ 박성태> 당신은 원래 살이 안 찌는 사람이야, 굳이 먹을 필요가 없어라는 신호를 계속 주게끔 만드는 호르몬 작용이라는 말씀이시군요. 오늘 말씀은 의지보다 과학을 믿어라, 이렇게 요약될 수가 있겠군요. 오늘 시간이 다 돼서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장형우 분당서울대병원 교수님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국산 스마트폰의 '불편한 진실' 당신이 어제까지 존경 받으며 멀쩡히 거리를 활보했는데, 오늘 걷지 못하게 됐다고 해서 내일부터 평생을 무시와 편견 속에서 지내야 한다고 생각해 보라. 하지만 장애인과 통신사 자신을 더 잘 배려하는 방법은 모든 휴대폰을 장애인이 쓸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애플처럼 말이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