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집무실 말고, 수도를 옮기자 오늘 세종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 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에 속도를 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겨우 제2집무실 하나 더 만든다고 수도권 과밀화가 개선될 리 없다.
- 보완수사권 폐지법 통과되자 송영길 "정청래, 또 할 게 있나?" "오늘 보완수사권 폐지로 정청래 후보는 더 이상 출마 명분이 없다." 그랬으면 언론에 보도가 안 됐을 리 있나?
- 정준원 태도 논란에 "숨 좀 쉬고 삽시다" 프로 예능인이 아니니 귀엽게 봐주시고~ 그냥 예능을 즐기셨으면 해요~ 오늘 제발 행복한 하루 되세요! 배우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응원해 주세요! 다 응원합니다!!!" 서울예대 출신인 정준원은 '더 테이블' '리틀 포레스트' '독전' '하코다테에서 안녕' '페르소나 - 밤을 걷다' '어린 의뢰인' '힘을 내요, 미스터 리' '나를 찾아줘' '신체모음.zip
- 누군가 치우지 않은 개똥에 캐나다 아이들이 남긴 경고문 우리는 흔히 길을 가다 실수로 개똥을 밟으면 "오늘 좋은 일이 생기려나 보다"라며 애써 위안을 삼곤 한다. 하지만 냉정하게 실제 상황으로 돌아와 발밑으로 질퍽하게 뭉개지는 진짜 개똥을 밟는다면 기분이 좋을 리 만무하다. 전체 내용보기
- 흔해 빠진 공포는 가라... 몰아치는 대신 조여드는 공포 멜로와 스릴러, 공포와 드라마의 지향이, 또 관객을 움직이는 방식이 같을 리 없다. 감성을 자극하고 낭만을 극대화하는 건 멜로의 방식이다. 사귄 지 1년, 처음 떠난 시골 여행 오늘 소개할 영화 <키퍼>는 한국서 곧 개봉을 앞둔 공포영화다.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 박재홍> 오늘 방송 시작이 좋았다. 바로 가보면 6.3지방선거 끝난 지가 2주 가까이 지났는데 여파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나를 중심으로 다시 집중하게 해야 되겠다는 솔루션이 바로 소청을 제기하는 건데 선관위에서 받아들여질 리 만무해 보이고요.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