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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시대적 책임' 다하는 게 중요" 의회는 매 순간 다양한 의견과 이해관계가 만나는 공간이다. 그러나 그 모든 논의의 끝에는 언제나 도민의 삶이 있어야 한다. 누구보다 지방의회법 제정과 지방분권 강화를 위해 노력했지만 임기 내 법 제정은 이루지 못했다.
-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그리고 이게 꼭 대법원장하고 대통령 둘이 독대해서 만나는 게 아닙니다. 말하자면 정부의 대법관 추천하는 실무자와 대법원의 실무자들이 만나서 조율하는 과정입니다. 그러니까 오늘의 사태에 이르러서 그 정도 얘기는 저는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표현의 격함의 정도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그 얘기를 왜 못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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