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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영상] 여제 안세영 업적, 메달에 고스란히 담았다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의 '아시아 최초 여자 단신 그랜드슬램'을 기념하는 메달이 공개됐습니다. 메달에는 항저우 아시안게임부터 2023 세계선수권, 파리올림픽 등을 모두 제패한 업적이 고스란히 담겼는데요.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www.yonhapnewstv.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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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영상] "감독님, 저도 씻어야 하나요?"…초유의 경기 전 퇴장
미국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선발투수 크리스 세일이 심판에게 전날 보크 판정을 두고 항의하다 퇴장당했습니다. 이로써 경기 시작도 전에 제대로 공 한 번 던지지 못하고 야구장 밖으로 나가게 된 크리스 세일, 라커룸에서 샤워는 하고 갔을까요?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해보시죠. 지금까지
www.yonhapnewstv.co.kr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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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영상] '꿈의 구장' 속 한 장면이 현실로?…옥수수밭에서 열린 MLB
1989년에 개봉한 영화 '꿈의 구장'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절대 꿈이 아닙니다. 영화 속 장면처럼 옥수수밭 한가운데에서 레전드들이 걸어 나왔고, 치열한 메이저리그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팝콘 걱정은 필요 없을 것 같은 특별한 경기장, 오늘의 영상에서 만나보시죠. 연합뉴스TV 기
www.yonhapnewstv.co.kr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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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영상] 월드 클래스는 다르다!…김민재의 통 큰 팬서비스
어린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던 김민재 선수. "축구화를 갖고 싶다"는 어린이 팬의 말에 망설임 없이 신고 있던 축구화를 벗어 건넵니다. 팬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준 김민재 선수의 '월드 클래스' 팬서비스,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연합뉴스TV
www.yonhapnewstv.co.kr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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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영상]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사인 미스가 만든 황당 홈런
담장을 향해 뻗은 타구, 홈런이 되긴 어려워 보이는데요. 그런데 공을 잡으러 달려온 중견수와 좌익수가 그대로 충돌하면서 글러브에 맞은 공이 그대로 담장 밖으로 넘어갑니다. 사인 미스가 홈런을 만든 순간, 타자도 머쓱한 웃음을 보입니다.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
www.yonhapnewstv.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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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영상] 달콤한 우승의 맛…토마토 150kg 받은 파비안·가비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스페인 파비안, 가비 선수가 고향에서 특별한 축하 선물을 받았습니다. 토마토 산지답게 몸무게만큼의 토마토 150kg을 받았다는데, 당분간 토마토 요리만 먹어야 할 것 같네요.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해보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
www.yonhapnewstv.co.kr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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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영상] 아르헨티나 우승에 진심인 '찐팬'…염원 통할까
집도, 차도 온통 아르헨티나를 상징하는 하늘색과 흰색으로 도배됐습니다. 집 안팎에는 아르헨티나의 축구 전설, 메시와 마라도나를 상징하는 물건들이 빼곡한데요. 오는 20일 결승전에서 이 간절한 바람이 현실이 될까요.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연합뉴스TV
www.yonhapnewstv.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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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영상] "직접 만든 자전거로 물 위를 건너라!"…이색 경주 대회
직접 만든 자전거를 타고 물 위에 설치된 코스를 달리는 경주가 미국에서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구불구불한 데다 장애물까지 설치된 코스를 어떻게 건너갔을까요? 웃음 넘쳤던 현장을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해보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
www.yonhapnewstv.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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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영상] 자전거 바퀴 하나로 펼치는 묘기…세계 신기록까지
일본의 트라이얼 바이크 선수, 도모미 니시쿠보 선수가 올림픽 스키점프대에서 앞바퀴 하나만으로 균형을 잡고 자전거를 뒤로 주행하는 고난도 묘기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도전으로 니시쿠보 선수는 가장 가파르고 긴 경사에서 묘기를 성공한 세계 최초의 선수가 되었습니다.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해보시
www.yonhapnewstv.co.kr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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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영상] 손 말고 발로도 막는다…투수의 놀라운 초반사신경
총알처럼 날아온 타구, 선발투수의 글러브 대신 발이 먼저 반응했습니다. 절묘한 킥으로 타구를 막아낸 뒤 여유롭게 1루에 송구하며 타자를 잡아낸 볼티모어 오리올즈의 브랜든 영. 보기 드문 '발 수비'를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해보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www.yonhapnewstv.co.kr ·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