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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석 "퇴로없는 장동혁, 더 극단적 행위할 것" ◆ 김한규> 피곤한 거는 그때 막 선거 중간에 미국 갔다 오고 장기 여행 다녀오시고 그러니까 그런 거죠. ◆ 이재영> 거의 나 잘릴 거라고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 김한규> 아니, 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에는 견제하고 싶겠죠. 그렇지 않을까요?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당을 이렇게 끌고 오고 한동훈 징계에 앞장서고 책임이 없습니까? 물러나야죠. 본인도 물러나라고 민심이 평가한 거예요. 그런데 본인이 버티고 있는 거예요. 이러면 한동훈 들어오겠지, 한동훈 들어오면 나 공천 못 받겠지. 이런 스토리로 흘러가다 보면 우리 당이 정상화 될 수가 없는 거예요.
-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나 물러가라고 하는 거. 의원들이 너희가 뭔데. 당원들이 주인인데. 당대표는 당원들의 총합이라고 얘기하면서 못 나가 이랬잖아요. 선거 전에는 장동혁 대표를 막 비판해야 표가 오고 또 감싸줘야 지지층도 하고 판단하겠는데 선거 다 끝났는데 뭘 서두를 게 있어요? 없어요.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지금 분위기가 상당히 국민의힘 쪽으로 유리하게 오고 있거든요. 제가 유일하게 아마 저는 유튜브도 하고 제가 유튜브 출연도 하고 친한계 유튜브도 나가고 공중파까지 해요. 그만큼 이게 지금 노선이 한 두 동강 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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