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순서, 그건 정말로 중요할까? 뒤죽박죽 섞인 영화에서 헤매보기 낯선 형식, 낯선 영화 <고양이를 놓아줘>는 이 같은 인식에 저항하는 영화다. 모리(후지이 소마 분)와 마이코(타니구치 란 분)는 동거하는 커플, 혹은 부부처럼 보인다. 음악을 하는 모리는 성공과는 제법 거리가 있는 듯 거의 백수나 다름없는 모습이다.
- 李대통령 "누구도 헌법 위에 군림 안돼"…'빛의 위원회' 기념식 곧이어 이 대통령은 참석자들과 함께 이명세 감독이 만든, 12.3 내란 사태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을 관람했다.
- 호러 쪼렙도 '혼영' 가능? BIFAN이 준비한 '초급관문' 쪼중만 : 제30회 BIFAN 호러 안내를 시작하기에 앞서 장르 영화 팬, 그중에서도 특히 호러 영화 팬이라면 부천을 찾아와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호러와 미스터리가 절묘하게 맞물린, 매혹적인 장르 영화!"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