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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1300만 관중 못 이뤘지만…올해도 '흥행 대박', 또 최다 관중 신기록[프로야구 결산④] 사상 최초 1300만 관중까지 이루지는 못했지만, 2년 연속 1200만 관중을 넘어서고 다시 한 번 최다 관중 신기록을 써냈다. 12일 막을 내린 KBO리그 정규시즌 720경기에는 평균 관중 수도 역대 최다였던 지난해 1만7101명에서 1만7737명으로 늘었다. 입장 수입도 대박이 났다. 올해 10개 구단 입장 수입은 총액 2361억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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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출 수 없는 기세… 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1100만 관중 돌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 1100만 관중 돌파 신기록을 작성했다. 이로써 프로야구는 2년 연속이자 역대 최소인 626경기 만에 1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역대 최초로 1100만명을 넘어선 지난해 기록(643경기)에서 17경기나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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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그리고 204’ KT 최원준 해냈다! 레이예스 넘어 KBO 역대 단일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소형준 10승 도전도 계속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최원준(29·KT 위즈)이 KBO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을 수립하며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KS)의 주인공이 됐다.최원준은 7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으로 팀의 9-3 승리를 이끌었다.
- 오버페이 논란 1년 만에... '201 안타' 대기록 세운 최원준 전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는 파죽의 7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성적 87승49패5무(승률 0.640)로 창단 역대 최다승-승률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다. KBO리그 역대 3번째이자 국내 선
- 오버페이 논란 1년 만에... '201 안타' 대기록 세운 최원준 전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는 파죽의 7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성적 87승49패5무(승률 0.640)로 창단 역대 최다승-승률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다. KBO리그 역대 3번째이자 국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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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3호·국내 2호’ KT 최원준, 단일시즌 200안타 고지 정복했다 [SD 고척 라이브]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KT 위즈 최원준(29)이 단일 시즌 200안타 고지를 정복했다.최원준은 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2번째 타석서 우익선상 2루타로 올 시즌 200번째 안타를 장식했다.KBO 역대 단일 시즌 200안타는 2014년 서건창(키움·201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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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확률 77.8% 잡고도 아슬아슬한 삼성? 승률 1리 차 KT와 살얼음판 승부 끝까지 갈까?
역대 70승 선점 팀이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비율은 77.8%(36차례 중 28차례·전후기리그, 양대리그 제외)에 이른다. 최근 KBO리그서는 선점의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 2020년부터 6년간 이 고지를 가장 먼저 밟은 팀은 모두 통합우승(정규시즌+한국시리즈)을 달성했다.반면 삼성의 정규시즌 우승은 아직
- 프로야구 역대급 흥행 돌풍에도, 롯데 팬심은 싸늘한 역주행 이어지고 있는 장기간의 부진에 대한 실망감이 팬들의 외면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14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최근 막을 내린 '2026 신한 SOL KBO 정규시즌 지난 2025년 1231만 2519명을 또다시 경신한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이다.
- 프로야구 역대급 흥행 돌풍에도, 롯데 팬심은 싸늘한 역주행 이어지고 있는 장기간의 부진에 대한 실망감이 팬들의 외면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14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최근 막을 내린 '2026 신한 SOL KBO 정규시즌 지난 2025년 1231만 2519명을 또다시 경신한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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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따낸 정정당당 타이틀’ 211안타 뽑은 롯데 레이예스, 막판까지 치열했던 최다안타 타이틀 품었다…3년 연속 왕좌
강산 기자] 끝까지 향방을 알 수 없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최다안타 타이틀의 주인은 빅터 레이예스(32·롯데 자이언츠)다.레이예스는 12일 잠실 두산 베어스와 정규시즌 올 시즌 211안타를 기록해 2024년부터 3연속 시즌 최다안타왕을 거머쥐었다. 211안타는 KBO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이다.레이예스는 최원준(29·KT 위즈)과 이 타이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