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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헌♥’ 이민정 “준후·서이, 땡깡 쓰는 모습 못 봐” 이태리 현지인들만 아는 찐 휴양지 즐기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이민정은 이탈리아 여행 중 현지 마을을 둘러보며 가족과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민정은 아이들이 (백화점 같은 곳을) 많이 가야지 이걸 땡깡을 쓰면 얻어낸다는 생각을 하는데, 사람 많은 데 가서 뭘 사고 이런 게 많이 없으니까”라며 유명인 부모의 자녀로 자라며 겪는 제한적인 일상에
- “돈도 벌고 육아도 하는데”…‘반찬 타령’ 남편에 워킹맘 분통 육아휴직 중인 남편이 가사와 육아는 물론 반찬 준비까지 아내에게 요구한다는 사연이 공개돼 온라인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워킹맘분들 계신가요’라는 제목의 주말에도 술 약속이나 여행 일정으로 집을 비우는 일이 잦다고 토로했다.작성자는 “주말에는 이유식 만들어서 냉동해 두고, 일주일치 어른빨래, 욕실 2곳 청소, 장난감 소독, 아이
- 하루 딱 500명만 볼 수 있는 만년설, 그 앞에서 먹은 것 중간에 맥도날드에 들러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사고, 차 안에서 직접 싼 김밥을 먹으며 여행의 기분을 냈다. 캐나다의 고속도로는 한국과는 사뭇 다르다. 어쩌면 캐나다 여행은 '맛집 탐방'보다는 목적지 여행 그 자체에 온전히 집중하는 여정일지도 모른다.
- '공중전' 끝내고 '지상전'으로 … "우리는 고이지 않고 흘러야 하니까" "대학 1학년 때 '유스호스텔'이라는 여행 동아리에 들어갔는데, 입단 원서가 300여 부 들어올 정도로 '노는' 동아리였거든요. 아르바이트를 해서 배낭을 사고 그거 메고 여행만 다녔죠. 그러다 2005년에 입대해 2007년에 전역했는데, 복학해 보니 동아리들이 대부분 침체돼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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