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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 농구 금메달 뒤에 '사천'이 있었다 삼천포여고 출신 강이슬(32·우리은행) 선수는 주장으로 여자농구 우승을 이끌었고, 남자농구 에이스 이현중 선수는 삼천포여고 출신 '농구 전설' 성정아 선수의 아들이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 대표팀은 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75-70으로 꺾었다.
- 여자농구 월드컵 대표 12명 확정…WNBA 박지현, 독일서 합류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에 출전할 '박수호호'의 최종 명단 12명이 확정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5일 독일에서 열리는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에 나설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 12인을 발표했다.
- 여자농구 강이슬, 모교 찾아 후배들에 물품 지원…'선한 영향력' 전파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 소속이자 여자농구 국가대표로도 활약하는 강이슬이 모교 후배들을 찾아 응원의 메시지와 물품을 지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강이슬은 지난 11일 모교인 삼천포여자중학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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