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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닐봉지 한 장 챙겼을 뿐인데... 성취감이 차올랐던 날 "그중에서도 수많은 지구인들의 '용기 있는 생활'을 시작하게 만든 원조 1세대 용기 여사님." 잠시 뜸을 들이는 진행자, 그리고 이름이 호명된다. "부평의 김효숙 용기 여사님!" 객석이 일제히 일어나 박수를 보낸다.
- 명태균 "여사님 전화왔는데, 김영선 걱정말라고...선물이래" 김건희 여사 〈사진=연합뉴스〉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 명태균 씨가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의 공천에 김 여사의 개입을 시사한 통화 녹음 파일이 오늘(28일) 공개됐습니다. 통화 녹음 파일에
- "여사님, 김영선 걱정말래…하여튼 입 조심" 명태균 녹취 공개 [앵커]명태균 씨가 김영선 전 의원 공천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를 언급한 녹취가 공개됐습니다. 해당 통화는 명씨와 김영선 전 의원의 당시 회계 책임자였던 강혜경씨 사이에서 이뤄진 건데요, 통화 시점은 2022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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