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서영교 법사위원장 "김승원 법무장관 지명 축하…검찰개혁 소신·능력 최고"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31일 김승원 민주당 의원(법사위 여당 간사)의 법무부 장관 지명을 축하하며 "함께 일하면서 법무부
-
국정원 "12·3 불법 내란 관련 지난달말 대대적 감찰 착수"
정보위원회 비공개회의에서 "'북한 영향력 공작 대응 TF'에 대해서는 민간인 사찰 등의 걱정과 우려가 존재한다"며 "특별감찰 결과에 따라 인사 조치까지 할 생각이 있다"고 답변했다고 여당 감찰 대상 가운데 하나로 거론된 '북한 영향력 공작 대응 TF'는 윤 의...
- 李대통령, '패트 단축법' 통과에 "일이 신속히 돌아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패스트트랙)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여당 주도로 전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 '경제 컨트롤타워는 부총리' 조언에…이형일 "공감한다" [세종=뉴시스] 안호균 김다영 기자 =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15일 "경제부총리가 '경제 컨트롤 타워'가 돼야 한다"는 여당 의원의 조언에 공감을 표시했다. '당시 김동연 경제부총리와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두분 사이가 어땠나'라는 질문에는 "조화보다는 약간 의
- ‘81세’ 룰라 브라질 대통령, 4선 도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81·사진) 브라질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여당 노동자당(PT)의 대선 후보로 공식 추대돼 4선에 도전한다.
- 당정, 중수청 10월 개청 준비 점검…"8월 중순 임용 공고" 국회에서 열린 행안위원회 당정[연합뉴스 자료제공][연합뉴스 자료제공]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10월 2일 개청 목표를 재확인하고 필요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여당 간사인 이해식 의원은 오늘(15일) 당정 협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직제와 직제 (시행) 규칙, 임용령을 관계부처와 협의하고 있고 국무회의를 통해서 8월
- [사설] 與 법사위 단독 개최·형소법 TF 가동… 입법독주 신호탄 거여(巨與)의 입법폭주 신호탄이 올랐다. 여당이 야당과 타협 없이 22대 후반기 원(院) 구성을 제멋대로 강행하더니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향한 속도전에 나섰다. 여당 강경파인 서영교 위원장 체제의 국회 법제사
- [광화문에서/유성열]‘尹 체포방해’ 유죄 확정에도 사과 없는 국힘 의원들 영장 집행을 막기 위해 전체 의원(108명)의 40%가 넘는 의원들이 관저 정문 앞에 새벽부터 집결했던 것. 윤 전 대통령이 공수처 수사에 전면 불응한 데 이어 여당 의원들까지 저지하고 나서면서 12·3 비상계엄 이후 한 달 넘게 혼란에 빠진 정국은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치달았다.
- '10월 출범' 중수청, 개청 작업 속도…"보완수사권 큰 연관 없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오늘(15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10월 2일 개청 목표를 재확인하고 이에 필요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여당 간사인 이해식 의원은
- ‘보완수사권 존치론’ 사그러드는 與…토론회 참석 의원 4명뿐 법사위 여당 간사 김승원 의원은 “보완수사권 폐지 시 우려되는 수사 공백을 어떻게 방지할 것인지 집중 논의했다”고 말했다.소위에서는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의 보완수사를 허용하는 방안 등의 보완책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