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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상가 천장 마감재 붕괴 사고…경찰, 현장 물품 판매업자 입건
북구 상가건물에서 천장 마감재가 무너져 38명이 다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생활용품 판매업자 1명을 입건했다.대구경찰청은 사고 당시 현장에서 생활용품 등을 판매한 업자 1명을 업무상과실치상
- 안과서 마취중 심정지 2세 여아, 끝내 사망…CCTV 미작동 경찰은 A양의 사망에 따라 병원장과 집도의, 프리랜서 마취과 의사 등 의료진 3명에게 적용했던 업무상과실치상 혐
- 1인용 기구에 10명 몰려 ‘와르르’… 군포 물놀이터 사고 공무원·업체 송치 [사건수첩] 군포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군포시청 공무원 A씨와 안전관리업체 대표
- "2년 전 콩주머니 던지다 다쳤다"…뒤늦게 교사 고소한 학부모 오늘(22일) 서울 금천경찰서에 따르면, 학부모 A씨는 올해 6월 자녀의 임시 담임교사였던 B씨를 업무상과실치상 및 상해 등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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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책임은 어디까지인가…학교서 콩주머니 던지다 다치자 2년뒤 고소
형사책임을 어디까지 물을 수 있는지를 둘러싸고 논란이 예상된다.22일 교육계에 따르면 서울 금천구의 한 초등학교 학부모는 6월 당시 자녀를 지도했던 교사가 학생 안전관리에 소홀했다며 업무상과실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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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어린이집서 두살배기 창밖 5m 아래로 추락해 부상
경찰은 관리감독 소홀 여부를 확인해 책임자에 대한 업무상과실치상 혐의 적용을 검토할 방침이다.
- 용인 어린이집서 2살 원아 창밖 아래 추락해 부상 경찰은 관리감독 소홀 여부를 확인해 책임자에 대한 업무상과실치상 혐의 적용을 검토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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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서 콩주머니 던지다 다쳐”…2년 지나 교사 고소한 학부모
초등학생이 교실에서 콩주머니를 던지고 받는 활동을 하다 넘어져 무릎을 다친 사건과 관련해 학부모가 당시 교사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고소했다.
- "교실서 콩주머니 던지다 다쳐"…2년 지나 교사 고소한 학부모 [세종=뉴시스]용윤신 기자 = 초등학생이 교실에서 콩주머니를 던지고 받는 활동을 하다 넘어져 무릎을 다친 사건과 관련해 학부모가 당시 교사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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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 96시간 결박해 폐색전증…인천 의사 금고형에 집유 선고
치매환자를 장시간 침대에 결박해 폐색전증을 유발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의사가 항소심에서도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인천지법 형사항소4-3부(부장판사 신지은)는 업무상과실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