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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어쨌든 문제 제기 컴플레인 했어 이건데 언제까지 그렇게 하겠어요? ◆ 이재영> 이 3명이 언제까지 같이 다니고 언제까지 이렇게 반 김민석 입장을 취하느냐는 본인들이 정하지 않겠죠. 지지자들이 정하겠죠.
-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 장성철> 한동훈 대표에게도 해드리고 싶은 말씀은 언제까지 코어 지지층이 흔들리지 않고 이렇게 지지를 하고 지켜줄 거라고 생각하시는 거는 큰 착각입니다. ◆ 김종혁> 장성철이 언제까지 흔들리지 않으냐고 보실 수 있을까 이런 얘기를. ◆ 서용주> 이 말은 흔들겠다로 들려요. ◆ 김종혁> 그러네.
- 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 정구승> 이거는 사실 이석현 평론가님께서 모 유튜브 매체를 정치 군수업자라고 얘기했는데 그분만 사실은 이득을 보는 구조예요. ◆ 이석현> 김어준 씨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침대 축구를 계속하려는 장동혁 대표가 계속 언제까지 버틸 수 있느냐가 관건이지 않습니까?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왜 대안이 없다고 하느냐면 결국 유튜브 세계에서 밀어주는 사람이 없다. 제가 유일하게 아마 저는 유튜브도 하고 제가 유튜브 출연도 하고 친한계 유튜브도 나가고 공중파까지 해요. 제가 댓글을 거의 제일 많이 볼 겁니다.
- "지선 책임, 정청래 못 버틴다…청와대 메시지 나와" 이게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니 그런데 실제로 엄청 길게 했잖아요. 그래서 정말 하고 싶은 말 다 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유튜브 댓꿀쇼 때 60 제가 다 적지 못하고 몇 명 적었는데 62%인가요? 이렇게 쓰신 분이 계세요. 쿠폰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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