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0802 주일 말씀 사모하는 사람되게 하소서.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시간을 낭비하지않게 하소서. 돌봄받는 일에 어려움이 없게 하소서. 금요일에 공백이 없게 하소서. 어머니 무병장수하게 하소서. 어머니 고생없게 하소서. 이상은 집사님 강건하고 평안하게 하소서. 상옥순 권사님 발이 완전히 낫게 해주세요. 상.......
- (참부모님 말씀) 훈교경 하 P. 751 ~ P. 752 (20260721 말씀) (참부모님 말씀) 훈교경 하 P. 761 ~ P. 762 (20260721 말씀) 근본사상 1980년 1월 12일 장소 : 종교회관 말씀선집 제 196집 (왜 자아완성을 위해 모든 출가라는 말은 어머니 아버지의 관계를 그냥 붙들고 나오는 것이냐, 그것을 거부하고 자기 스스로의 도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자기를 중심했던 모든 것을 젖혀 놓고 자기 완성을 표준하고
- (참부모님 말씀) 훈교경 하 P. 756 ~ P. 757 (20260716 말씀) (참부모님 말씀) 훈교경 하 P. 756 ~ P. 757 (20260716 말씀) 고향 1989년 2월 12일 장소 : 전본부교회 말씀선집 제 187집 (사랑과 행복) 그렇게 할 수 어머니 아버지는 비록 늙었지만, 자식은 젊다고 하자구요. .......
- (참부모님 말씀) 훈교경 하 P. 754 ~ P. 755 (20260714 말씀) (참부모님 말씀) 훈교경 하 P. 754 ~ P. 755 (20260714 말씀) 고향 1989년 2월 12일 장소 : 전본부교회 말씀선집 제 187집 (영계에서의 모심의 중심) 그럴 본성에 손을 벌리고 ‘내 품에서 이 밤에 잘 자시오’ 할 수 있는 할아버지 마음,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심각히 잠자리에 들.......
- 성모 승천 대축일 미사 / 욱수 성당 미사 안내 주수 봉헌자 본당 공동체가 어려움에 처한 당신과 함께 기도합니다. 2027 세계 청년대회 준비를 위한 기도 오늘의 복음 말씀 다 함께 읽기 미사 오늘 전례 오늘은 성모 승천 하느님께서는 성자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를 하늘로 불러올리셨습니다.
- 어머니, 조금만 더 가면 어머니, 조금만 더 가면 1절 어머니 떠나시던 그 봄날 이후로 달은 서른여섯 번 차고 또 기울었네 눈물은 마를 날이 없고 가슴은 시렸지만 어머니 남긴 말씀 품고 여기 서 있네 세상길은 험하고 바람은 차가워도 조금만 더 가면 해 뜬다 하시던 말 넘어져도 일어나고 울어도 걸어가며 그 말씀 등불 삼아 오늘도 살아가네 후렴 조금만 더 가면 보일 거야 어머니 조금만 더
- 한강물 가지고 노는 사람들 보면 (260717/22437/15371) ㅡ 생활시 않는다 어릴 적 여름 방학 지나고 나면 어느 동네 누가 팔포 앞에서 노산공원 근처에서 빠져 죽었다더라 그래서 나는 아예 물이란 물 목욕탕 외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여름이 가까워지면 어머니 아버지 입버릇처럼 하시던 말씀 갱물엔 들어가지도 가까이 가지도 마라 부모님 말씀 잘 들었던 나는 여태껏 육십 넘도록 육지에서 잘 살아 있는지도 모른다
- (참부모님 말씀) 훈교경 하 P. 709 ~ P. 710 (20260521 말씀) (참부모님 말씀) 훈교경 하 P. 709 ~ P. 710 (20260521 말씀) 참된 세게로 1987년 9월 20일 장소 : 전본부교회 말씀선집 제 168집 (모두가 좋아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뭐 필요해? 하는 거예.......
- 대전비디오테이프변환 /가장동에서 비디오테이프변환 하시고 옥수수를 주섰습니다 어머니 회갑비디오테이프 인데요 저희가 그때 포기를 하지않고 끝까지했습니다 저희가 포기를 했다면 그고객님은 어머니모습을 간직을 할수가 없습니다 다른데가서 하면은 되지않냐 생각을하시겠지만 솔직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
- (참부모님 말씀) 훈교경 하 P. 738 ~ P. 739 (20260624 말씀) (참부모님 말씀) 훈교경 하 P. 738 ~ P. 739 (20260624 말씀) 이성적 초점을 맞추자 1988년 6월 1일 장소 : 전본부교회 말씀선집 제 178집 (참사랑에 초점을 이것이 직선 같지만 하나는 아버지 선이고 하나는 어머니 선입니다. 부모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