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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제가 몇 번 들었는데 거기 윤석열, 김용현, 여인형 나와서 야, 너 인마 내란 학교네 이런 이야기 나왔어요. 저도 몇 번 들었는데 그러면 이게 어른들이 자꾸 내란 내란 하니까 애들이 야, 진짜 내란 세력이구나 윤석열 이렇게 잘못 알 수 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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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 강수영> 근데 제가 말씀드린 당무 개입은 예를 들어서 공천 관리위원회에 인선을 할 때 이 사람, 이 사람, 이 사람 넣어 리스트 만들어 가지고 그러다가 처벌받았잖아요, 박근혜 주가 올라도 혜택 보는 사람 얼마 안 됩니다.
◇ 박재홍> 코스피 9천인데.
◆ 서정욱> 그러니까 거기 혜택 보는 사람 외국인이나 기관 일부 빼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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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차기 실언'은 당원권 6개월 정지보다 더 심각"
육사 나온 사람 아니에요.
그런데 육사가 세 번을 쿠데타를 주도하겠다고 그러는데 육군 사관학교 만들어졌을 때 전쟁 났잖아요. 말은 그렇게 했는데 결국은 대통령이 얘기하는 거 보면 야, 걔네들이 쿠데타 했기 때문에 육사 없애버려야 돼, 이 얘기 아닙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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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그래서 했는데 한 번이라도 얼굴 비친 사람 했더니 40명쯤 되는 건 맞습니다.
◆ 노영희> 의원들이?
◆ 곽우신> 네, 의원.
◇ 박재홍> 한 번에?
◆ 곽우신> 한 번이라도 간 사람.
◇ 박재홍> 한 번이라도.
◆ 장성철> 마지못해.
www.nocutnews.co.kr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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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야, 이게 말이 되냐, 이렇게 되면 도대체 일반 정상적인 당원들은 뭐예요? 그냥 들러리 서 주는 건가? 그래야 되는데 그 당대표실 앞에서 단식하는 사람 한 명 없고 그냥 적당히 성명 한 번 냈다가 다시 뒤로 물러나고 이러고 있는 거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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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그런데 그거를 인정을 할 것 같으면 자기가 자리에서 물러나야 되겠으니까 자기가 물러날 생각이 전혀 없는 사람 아니에요. 선호투표제 그러니까 최종 결선으로 가는 사람 50% 넘는 사람이 없을 경우에 선호 1순위, 2순위, 3순위를 기록한 선호 투표제를 통해서 최종 결선자를 뽑겠다.
www.nocutnews.co.kr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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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보통은 이제 땅이나 건물인데 등기가 다른 사람 이름이니까 어쩔 수가 없었다는 거군요.
◆ 손수호> 네, 그 재산 자체는 뺏어올 수가 없었거든요. 그중에 이 20가지의 내용을 보면 야, 이거 웬만해서는 포함이 안 되겠는데,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물론 전 앵커의 지적도 일리 있다고 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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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진짜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가 걸린 일이라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들어야 될 사람은 저 같은 정치를 하시는 하는 현업에 있는 사람들의 문제지 평론화하는 사람들에게 너가 야, 만고불변의 진리를 이야기해야 돼 이건 아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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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그걸 보면서 야, 걱정된다, 이게. 경선 결과가 어떤 식으로 끝나든 간에 내부의 그런 통합이나 화합이나 이런 게 쉽지 않을 수 있겠다. 이 점이 호남 같은 경우는 사람이 좀 될 사람 찍는 경향들이 있고 또 호남의 민심이 지금 이재명 정권이 잘 돼야지 호남이 계속 잘 살 수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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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그다음에 만나서 '야, 우리 당내 내부 통합이 필요하다. 외연 확장도 해야지' 이런 얘기들을 각자 하셨다는 거 아니에요.
◇ 박재홍> 단합. 그러니까 그런 거 보면서 자기들끼리 싸울 때는 야 우리 멸칭 쓰지 말고 그다음에 우리끼리는 비판도 하지 말자 이렇게 얘기를, 가짜 뉴스 만들지 말자.
www.nocutnews.co.kr ·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