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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두가 열렸네~!!^^ 앗!! 무당 벌레가? 18점 무당벌레!!
- 왜 마트엔 앵두가 없을까? 그래서 구상해 본 ‘앵두마을 상생 프로젝트’ 최근에 새콤달콤한 앵두가 너무 먹고 싶어서 인터넷이랑 시장을 다 뒤지며 고생을 좀 했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 [2년 전 오늘] 주인잃은 숲속 작은집 마당에는 앵두가 익어간다
- 앵두가 익어 갑니다,앵두 효능,먹는방법을 앵두에 대한 정보 예요 앵두가 익어 갑니다 어머님 집에 아주 큰 앵두 나무가 있어는데...... 알은 작지만 아주 빨간 열매가 달고 맛있어는데....
- 어느덧 앵두 49제 올 해18살을 맞이했던 앵두가 심장병 진단을 받고..한달도 못채우고 소풍을 떠난게 지난 6월29일 새벽..등신 천치같이 내가 자는 새..소풍을 가버렸어요. 심장장판막 문제까지..ㅜㅜ 앵두가 아프지 않아 다행이지만.. 그래도 엄마는 참 맘이 지금도 아프네요 앵두야 언니 오빠들 다 만났어? 같이 잘 지내고 있어.알았지?
- 텃밭과일 앵두랑 돌배 자두 미니사과 그리고 포도 요맘때면 앵두가 빨갛게 익어서 가지마다 빨간 앵두가 다닥다닥 열렸는데 올해는 드문드문 앵두가 열렸거든요. 앵두가 익을 때면 이고들빼기 파종을 할 때라 왔다 갔다 하면서 따 먹곤 했어요. 원래 앵두는 한 움큼씩 입에 넣고 '오물~~오물~~' 먹어야 맛있잖아요.
- 욕심쟁이 말티즈 그리고 이쁨받고 싶은 비숑 자기도 쓰다듬어달라고 재롱 피우는 비숑 퐁퐁이 요새 부쩍 애교가 늘어난 앵두 틈만나면 쓰다듬고 긁어달라고 손을 가만두지를 않네요 퐁퐁이도 샘이 많아서 이쁨받고 싶어서 애교부리지만 앵두가
- 사윤수 시집 『앵두가 쥐여준 씨앗 한 되』 그의 세 번째 시집 『앵두가 쥐여준 씨앗 한 되』에서 「폐가의 노래」를 들었다. 정확히 말하면 ‘폐가’의 목소리를 들었다. 대상이 화자가 되어 발언하는 시가 옹골차고 깊다. 『앵두가 쥐여준 씨앗 한 되』는 「수보리」「새가 돌아오다」「부처는 이모의 장례를 치.......
- 드라이룸이 처음인 강아지 말티즈 앵두 우리 앵두는 아직 목욕도 어설프고 드라이룸도 낯설고~~ 나가고 싶다고 열심히 창문을 긁는 앵두 둥이가 저애는 도데체 왜 저럴까 하는 표정 퐁퐁이는 아~~ 짜증난다 하는 표정 앵두가
- 같은 공간 같은 자리, 고양이만 바뀌었을 뿐인데 이 사진은 1층 화단에 앵두가 열릴 즈음이니 작년 여름쯤 되었을까, 희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