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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기똥풀 봄 들꽃. 양비귀과 두해살이풀. 줄기를 자르면 노란색 액이 나와 애기똥풀이라 함.
- 애기똥풀 애기똥풀!! 나는 이꽃을 보면 늘 생각나는 분이 있다. 큰아이 초등학교2학년 담임이셨던 선생님이 생각난다.
- 애기똥풀(Chelidonium majus L.) 애기똥풀 식물계 속씨식물문 진정쌍떡잎식물군 미나리아재비목 양귀비과 애기똥풀속 두해살이풀 학명 Chelidonium majus L.
- 애기똥풀 손톱에 바르고 놀던 추억과 효능 날이 참 좋아 지난 주말에 단지 내를 느긋하게 산책하던 중이었어요. 발걸음을 옮기다 문득 눈에 들어온 노란 꽃 한 송이가 있었는데, 바로 정말 흔한 들꽃인 애기똥풀이었답니다. 어릴 때 시골길이나 동네 뒷산에서 정말 자주 보던 친숙한 꽃이죠. 보자마자 옛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혼자 베시
- [1년 전 오늘] 군포 천지암, 천지맘 을사년[乙巳年] 여름[夏]을 맞이하여 흙내음을 찾아서 길을 나서다1624, 애기똥풀
- 대구 한정식 도시락 애기똥풀 앞산 빨래터 맛집 앞산 순환도로 타고 상인동 방향으로 오다보면 오른쪽편에 자리잡고 있는 대구 한정식 도시락 맛집인 애기똥풀 입니다. 위대한 자연의 힘을 담은 앞산빨래터맛집 애기똥풀. 이름이 특이해서 한번 들으면 잊어버릴수가 없어요.
- 그냥 애정스러운 애기똥풀 도란도란 ㅉ봄과 더불어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야생화 들꽃 중에 흔하디흔하기 피어 나는 얘기 똥 풀꽃이다. 얘기 똥 풀이라고 이름이 된 것은 가지를 꺾으면 아기똥 물같이 노란 수액이 나온 다고 얘기 똥 풀이라는 이름이 되었다고 한다. 그 외의 다른 이름은 젖 풀, 까치발 싸아 똥이라는 이름도 있
- 260418 따릉이 일지 (애기똥풀) 오늘 아침에 날이 또 너무 좋아서, 따릉이 안 타면 유죄같아 또 한강 다녀왔다. 아침 9시에 타기 시작- 언제나 따릉이가 많아서 안정감을 주는 여기서 역시나 시작했구요 가양대교쪽으로 가보겠습니다. 가양대교쪽은 어두울 때는 재밌지않고 편하기만 한 길인데, 이렇게 초록초록한 날 낮이나 하늘
- [극단 애기똥풀] 취미공방 소소하지만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즐거운취미생활 겨울에 함께 해요~^^ #패브릭페인팅 #멸종위기동물그리기 #코뿔소커플티♡ #커다란_꽃한송이 #비오는숲 #하와이안레이
- 가뭄 속에서도 노랗게 웃는 꽃, 애기똥풀 이야기 멀리서 보면 유채꽃처럼 화사하지만 가까이 다가가 보면 수많은 들꽃들 중에서 큰 꽃잎 네 장을 가지런히 펼친 "애기똥풀 꽃"이다. 우리 동네 앞 제방둑에도 애기똥풀 꽃이 군락을 이루며 피어 있는데, 혹심한 봄가뭄 속에서도 꽃대를 올리고 어떻게든 씨앗 하나 남겨보려는 듯 작아진 꽃송이를 흔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