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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전과 개발에는 끝이 아닌 한계가 없으니. 5 [ 애견울타리 / 원목울타리 / 원목애견울타리 / 나무울타리 ] 1월의 마지막쯤 이었던 거 같다. 처갓집에서 쉬고있는데, 문의가 왔다. 이 말도 안되는 블로그를 보고 주문을 하신다는 말씀이었다. 허허허. 그때는 블로그에 손을 놓은지 4달이 지난 시점인가 그랬었다. 다정다감하게 말씀하시길래 여성분인줄 알았는데 남성분이셨다. 상황은 이러했다. 고객은 허
- 발전과 개발에는 끝이 아닌 한계가 없으니 4 [ 애견울타리 / 원목울타리 / 원목애견울타리 / 나무울타리 ] 세상사. 내가 힘들다면 힘든거지만, 사람들은 너가 힘든게 뭐 힘든거라고 그러는 못된 습성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지라. 잠시 접이식 울타리의 끝판왕을 소개하기에 앞서 진행됐던 일들을 간략하게 정리하고 싶다. 겨울이었다. 원목 가구를 떠나 애견용품으로만 여러가지를 만들고 있었다. 문제는 기존
- 발전과 개발에는 끝이 아닌 한계가 없으니. 3 [ 애견울타리 / 원목울타리 / 원목애견울타리 / 나무울타리 ] 작년 겨울이 접어드는 시점. 그때. 동시다발적인 일을 진행하고 있었다. 나는 혼자다. 제조업을 하고 있지만 일인 기업이다. 그래. 그냥 영세업자다. 젠장 ㅠㅠ 그런데 일은 참 잘 벌린다. 끝내지 못할 일을 벌리는건 아닌데, 사람에겐 시간적 한계가 있다는 걸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다. 아무
- 발전과 개발에는 끝이 아닌 한계가 없으니. 2 [ 애견울타리 / 원목울타리 / 원목애견울타리 / 나무울타리 ] 접이식 울타리를 제작하고 뭔가 기대에 차 있었다. 자만이 아니라, 내가 봐도 기똥찬걸 만들긴 했구나 하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앞선 이야기에서 언급했듯이, 그 제품은 애견용품으로 써도 좋지만, 아동가구로 시장에 풀고 싶은 마음이 강했다. 기존의 울타리가 접이식이 된다면 좋은데... 문제는
- 발전과 개발에는 끝이 아닌 한계가 없으니. 1 [애견울타리/원목울타리/원목애견울타리/나무울타리] 모월 모일. 날씨 맑음. 오늘의 일기는 뭐 하고 뭐 하고 뭐 해서 아주 좋았다. 모월 모일. 날씨 맑음. 오늘의 일기는 어디가고 뭐 먹고 뭐 해서 그래서 좋았다. 모월 모일. 날씨 흐림. 오늘의 일기는 집에서 뭐 하고 엄마 심부름 가고 친구 누구 만나고 그래서 좋았다. 그렇다. 자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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