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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월 일상 두번째 그리고 잠깐 나갔다 온다더니 클러치 두고 냅다 사라지시더니 한참 뒤에 오는 신박한 캐릭터 정말 정말 재밌었던 날 오랜만에 버건디 니트를 입었다 그리고 머리카락이 길어 보이고 싶어서 매직을 했는데 굉장히 만족 했는데 앞머리 삐져 나온거만 다듬어 달라고 했는데 굉장히 짧아지게 됬어요 원장님 이랑 나에 언어는 서로 다른것 일까요 친구 기다린다고 진짜 오랜만에 치즈스틱을
- "사랑하면 더 예뻐져"…허영지♡하현우, 홍콩에서도 빛난 미모 앞머리 없이 긴 머리와 여성스러우면서도 귀여운 도트 원피스가 주는 느낌이, 그녀의 이미지를 한층 청순하고 러블리하게 만드네요. 또, 다른 사진에서 허영지는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두고 카메라를 향해 싱긋 웃어보이고 있답니다.
- 빙구스타일로 변신 완료! 엄마가 미안하다... 올라갔다가 내려왔다가 어항에 있는 물고기도 구경하고~ㅋ 항상 우리 아들을 달래가며 열심히 잘라주시는 미용실 원장님께 늘 감사할 따름입니다.ㅋ 별난 아드님 앞에 떨어진 머리카락은 두고 못 보니 후~후~ 불어가면서 치워야 되고 앞머리 자르다 떨어지면 바로 털어줘야 하는 카탈스러운 면은 좀처럼.......
- [생후40개월_육아만화]크리스마스 준비..(산타할아버지 선물?) 이틀동안 쪼꼬를 외가집에 두고 주말저녁에 데릴러 갔다. 요새 나도 주부9단이고 바쁜 나날이라.. 잠시 쪼꼬에 신경못써준거 같아 못내 미안한 마음이 든다.. 이제는 한층 업그레이든 된 40개월짜리 표현력으로 좀더 아쉬움을 표현하더라.;; 그래..엄마도 쪼꼬 보고싶지, 앞머리 핑클파마(?)
- 5-63 읽기 5-63 불꽃의 미라쥬 권38 - 아수라의 앞머리 끝이 다가오는데도 뭔가 빠진 듯한 느낌이 들어서 답답합니다. 노부나가의 육체는 사망한 걸로 나오는데 무슨 뜻인지는 좀 더 두고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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