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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미래에셋생명, 7월 보험료 최대 10% 인상…수술특약 보장은 절반 축소 미래에셋생명이 다음달 특약 보험료를 전반적으로 인상하고 수술특약 보장 수준을 축소한다. 암 관련 특약 보장 기준과 인수 기준도 강화하는 등 상품 개편에 나선다.11일 신아일보 취재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오는 7월 특약 보험료를 전반적으로 인상하고 수술특약과 암직접치료통원특약
- 병력 있어도 OK...우체국, 간편한건강보험 출시 최근 젊은 연령에서 암 발병률 증가하고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도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가입 대상을 확대한 것이다.간편심사 보험은 보험 가입을 위한 건강 관련 심사 대신 최근 질병 있다.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상품은 질병 이력으로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가입자가 보다 간편하게 가입하고 필요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뒀다”며 “국영보험으로써 보험 보장
- 탈모 건보 확대 갑론을박…'중증질환 우선' vs '체감도 제고' 건강보험 재정의 적자 전환이 예고된 상황에서 탈모보다 시급한 중증 질환 치료 보장 강화가 우선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하반기 탈모치료 건강보험 적용 김성주 한국중증질환연합회 대표는 "신약이 개발돼도 건강보험 급여 등재가 지연돼 수많은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들과 말기 암 환자들이 한 달에 수백, 수천만 원에 달하는 약값을 감당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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