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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 송영길> 조국 사태부터 출발했잖아요. 우리가 너무 꼰대 정당 같은 이 느낌. 그 제안이 정부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현재 우리 대학생들 기숙사 수용률이 한 20% 전후거든요. 이걸 한 50%로 올려보자.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이제는 주류 교체이기 때문에 저는 총선에 공천권이 있는 당대표 뽑는 전당대회가 가장 영향력도 크고 치열할 거라고 들었는 느꼈는데 이때까지는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그 공식이 깨진 것 그러니까 이게 왜 그랬냐면 예전에 조국 박해 전례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그런 데다가 계속 조국 후보 측으로부터 네거티브, 마타도어를 당하지 않았습니까? ◆ 정옥임>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의 정치적 의도에 대해서는 지금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고 본인은 정말 그런 의도가 아니라서 억울하다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알고 있으면 그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근데 알고 계셨어요? 이렇게 한다는 거를? ◆ 박정훈> 시간이 많지 않아서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고 했다, 이렇게 당 지도부에서 설명을 하더라고요. 조국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모욕하는 건가요?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그러면 이 여론조사에 대한 대가성을 김건희가 알고 있었고 그걸 윤석열 당시 후보 정치적 이득을 받을 수 있는 당사자가 윤석열이잖아요. 뭐냐 하면 김어준 씨가 저쪽은 한동훈하고 오세훈이 살아왔는데 우리 쪽은, 범진보 진영은 조국 김경수가 다 낙선해서 차기 대선 구도가 되게 어려워졌다, 뭐 이런 얘기를 해요.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대통령이 이렇게 얘기를 하고 이럴 때 한마디도 안 하셨고 조국 씨가 그 죽창가를 부르면서 반일 불매 운동을 벌여서 국가 간의 관계를 다 파탄을 내놔도 이것도 얘기 한 번도 안 하셨고 근데 저는 한 가지만 유시민 작가한테 묻고 싶은 게 본인이 노무현 정권 시절에 대연정에 대해서 찬성을 했는지 반대를 했는지 저는 반대를 한 걸로 알고 있어요.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그때까지 새벽이나 밤까지 남아 있는 분들 아무래도 부정 선거를 외치신다든지 혹은 더 나아가서 요즘에는 대미 공조 수사해야 된다 이재명을 사형시켜야 된다부터 해서 엄청나게 뜨거운 걸로 알고 그런데 여러 가지 조국 사태 때부터 시작해서 흔히 얘기하는 내로남불 정당이라고 결국 꼬리표까지 붙어버릴 정도로 어떤 문제들이 있어도 항상 자기 팔은 안으로 굽고 자기 사람들의 문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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