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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그리고 한 명 이홍구 대법관 후임에 대해서는 그래도 대체로 얘기가 된 것 같고. 그래서 시쳇말로 하나하나 기브 앤 테이크 하면서 퉁 치자는 얘기가, 대통령이랑. 그런데 이거는 이 관행과 예의의 문제인데 저는 서면 제청 부분들이 정말 돌이킬 수 없는 정치적 파장을 가져올 걸 뻔히 알고 한 거예요.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그런데 이건 더 저는 가능성이 없다고 보는 게 짧게 말씀드리면 일단은 지금 누군가 대안이 있다면 그 사람은 대체로 당권파 쪽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대체로 저도 제 나름의 취재를 해 보니까 촉을 바짝 세워서 그러니까 지금 상황 자체가 1일 전 상황은 지금 불출마 당연으로 가고 있는 거 아닌가.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이건 대체로 투표용지나 지방선거 결과 반영된 건데 강력한 지지층인 '호사화'가 빠졌습니다. 호남 40대 화이트칼라. 이른바 친문이 빠졌습니다. 그러면 그 적임자가 당연하지만 이쪽 생리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하고 이쪽이라는 건 단순 법조인을 넘어서 검찰의 조직 생리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는 분이 필요한 거거든요.
- 이석현 "정청래 사퇴 메시지, 李는 기만이라 느꼈을듯" ◆ 정구승> 그나마 솔직하다고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일 수 있겠는데 이것도 대체로 거짓이다. 그럼 박지원 의원님은 이거를 밖에 나가서 이야기할 거라는 걸 너무 잘 알고 있어요. 여기 나가는 순간 스피커야, 그러면 얘기하라고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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