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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탈핵단체 “영남이 에너지 식민지냐…원전·SMR 부지 선정 철회하라” 정부가 신규 대형원전 2기와 국내 첫 소형모듈원전(SMR) 1기가 건설될 부지를 각각 경북 영덕군과 부산 기장군으로 선정한 데 대해 환경·탈핵단체가 “전형적인 에너지 식민 정책” 환경운동연합은 17일 정부의 부지 선정안이 나온 직후 성명서를 내고 “주민의 수용성과 안전성, 최소한의 민주적 절차를 철저히 외면한 채 추진됐다”며 “즉
- ‘휘황찬란’ 8세대 아반떼 데뷔[부산모빌리티쇼 현장] 현대자동차는 2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참가해 신형 아반떼를 전면에 내세웠다. 6년간의 연구 개발 끝에 탄생한 신형 아반떼는 하반기 국내 자동차 이날 발표를 맡은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아반떼는 오늘날의 현대차를 존재하게 만든 상징적 모델”이며 “독보적인 디자인과 실내 공간, 안전성, 디지털 경험까지 균형 있게
- 신규원전 경북 영덕·첫 SMR 기장…당락 가른 '주민수용성' 대형원전에는 울산 울주군과 경북 영덕군이, SMR에는 경북 경주시와 부산 기장군이 각각 신청했다. 국내 첫 SMR 후보부지로 선정된 부산 기장군은 국내 최초 상업용 원전인 고리1호기가 가동됐던 지역이다.
- '국민차' 아반떼, 6년만 세대 변경…부산서 첫선 [지디넷코리아]현대자동차가 2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 보도발표회에 준중형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신차 ‘디 올 뉴 아반떼’를 최초 공개했다.디 통해 현대차의 현재와 미래 방향성을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CEO) 사장은 “디 올 뉴 아반떼는 독보적인 디자인과 실내 공간, 안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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